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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파트분배 와이지피드백

ㅇㅇ |2015.10.04 00:08
조회 65,403 |추천 350

논란내용

어제자기사

YG의 수장 양현석 대표가 신인 그룹 아이콘의 파트 배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아이콘은 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데뷔 콘서트 ‘쇼타임(Showtime)’을 개최했다. 이날 아이콘은 공연이 끝난 뒤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못다한 속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양현석은 아이콘에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 정찬우가 가장 적은 파트를 배분받은 것에 대해 “누구든 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YG가 일곱 명의 그룹을 만든 건 처음이다. 다섯 명까지는 파트 배분을 어떻게 해야 할 지 알겠는데 일곱 명은 힘들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양현석은 “비아이에게 말했다. 공산당이 식량 배분하는 것도 아니고, 일곱명 모두 고르게 할 필요는 없다고. 대중은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나, 지금은 잘할 수 있는 멤버들이 하는 게 낫지 않는가”라고 파트 배분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끝으로 양현석은 “앞으로도 찬우나 다른 멤버들이 메인이 될 수도 있다. 나아갈 길이 많으니, 팬들도 너무 서운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 역시 제작자로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추천수350
반대수33
베플ㅇㅇ|2015.10.04 12:03
0초는 너무 심하다.. 백댄서도 아니고
베플|2015.10.04 14:39
그럼 그냥 바비 B.I로 듀엣그룹 만들지 뭐더러 7명 데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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