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어릴때사진가져오라고해서 엄마한테말해서 옛날앨범들 뒤지다가 사랑하는 우리엄마의 대학교때 사진발견! 지방이긴하지만 미인대회 출신이신 우리엄마 그냥 새삼 우리엄마가 얼마나 예뻣고 지금은 나랑 동생 키우느라 얼마나 힘드셨는지 생각나서 짠하더라... 아빠랑 연애하시던중에 내가 생겨서 하시던거 다 그만두시고 결혼하고 주부로,엄마로 살아오셨는데ㅠㅠ 지금은 시간이 많이지나서 저때만은 못하시지만 그래도 내가 아는 다른엄마들중에 울엄마가 젤예쁘고 제일몸매좋으심...
나도 우리엄마 ㅈㄴ이쁨. 어느날 집에 예쁜 통이 있는거. 알고보니 예전 대학생때 어떤 남학생이 엄마한테 학 1000마리 접어서 그 통에 넣어서 준거. 아빠도 그때 엄마 진짜 예뻤다고 하고. 아빠 그때 엄마랑 사귀는거 들키고 난 뒤 대학교에서 도둑놈, 퀸카 뺏은 개객끼 이렇게 불렸다곸ㅋㅋㅋㅋ아빠도 잘생긴 편인데 (샤이니 온유처럼 생겼음 물론 과거에) 엄마가 너무 예뻐서 아빠는 항상 뭍혔다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