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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일베 눈팅하는데 어느순간 무섭단 생각이 들더라...

|2015.10.05 04:04
조회 1,463 |추천 2
예전부터 일베일베 하는 소리를 많이 듣다보니 머하는 곳인가 궁금해 지더라고.
그래서 한달전부터 눈팅을 해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페드립,성드립 빼고는
다른 사이트들과 크게 다른걸 못느꼈음.
걔중에는 인생에 도움되는 글들도 있고 여러가지 지식들을 얻을수 있기도 했어.
와 ㅅㅂ .......근데 추석을 전후로 해서
갑자기 사촌 인증글들이 쏟아지는데 ㅋㅋㅋㅋ
머 이런것들이 다있나 싶더라...사촌들 혹은 친누나 친동생을 도촬해서 인증이랍시고
글 올리는데 진짜 ㅋㅋㅋㅋ
일베 추천 받을라고 가족을 팔아먹어....그까짓게 머라고 ㅋㅋㅋㅋ
난 솔직히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인간은 아니라서 일베 처음 접했을때 큰 거부감이 
없었던거 같긴한데
진짜 순수한 영혼이 일베한번 구경하면 멘탈 승천할듯 ㅋㅋㅋㅋ
이글 보는 사람들도 조심해...일베충은 어디에나 존재해...
내가족 안에 있을수도 있어...
내 착하디 착한 동생이 혹은 오빠가 나를 몰래 찍어서 글올리고 지들끼리 
히히덕 거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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