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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ㅈㅈㄷ |2015.10.05 22:06
조회 76 |추천 0
 안녕하세요 곧 졸업을 앞둔 세무회계과 전문대 학생입니다.

저는 회계사무소에 취직을 생각하고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주말에 주방에서 일을하고있는데

제가 고등학교때 조리과를 다녔습니다. 자격증도 한식과 중식있구요 여기 매장에서 일한지는 반년정도 됐는데

여기 직원분들과는 얼굴을 안지 3년 일한지는 1년 반정도 됐습니다. 근데 점장님이 여기서 일할생각 없냐고 묻습니다.

주5일 근무에 일하는 사람들도 정말 가족같은분위기고 서로 배려를 하면서 웃으면서 일합니다. 초봉도 2300~~2400정도 돼구요

근데 제가 걱정하는것은 제가 회계과이기 때문에 만약 조리일을 하다가 다시 회계쪽으로 가게된다면 회계에 대해

 거의 까먹을 것같고 지금 너무고민이 됩니다.

첫 사회생활이라서 마음 맞는 사람과 일하는게 좋은건지 아님 전공쪽으로 가서 여러가지를 체험해 볼것인지....

솔직히 사무소 연봉은 1600정도 하는데 솔직히 돈때문에 흔들리기도 합니다.

제 나이가 21살인데 바로 세무회계쪽으로 가서 일을 하는게 좋을가요? 아님 여기 알바하는곳에서 직원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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