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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아줌마가 나한테 스킨쉽함

|2015.10.06 22:10
조회 13,935 |추천 0

몇번갔던 미용실아줌만데 거의안갔음 근데 좀 친해진게 내가 잠깐 1달동안 새로 개업한 고기집 알바를했었는데 거기에 가족이랑 몇번왔음 근데 거기 딸이 날 자꾸 일하는데 빤히쳐다보고 아빠가 나보고 "저기 아저씨"이렇게 나부르니까 딸이 "아저씨 아니야" 이러면서 조용하게 아빠타일렀음 내가마음에 들었나봄 아뭐 이건내착각일수도있음 그러다가 알바그만두고 좀있다가 미용실가니까 아줌마가 아 그리고 아줌마라고 하기엔 14살정도되는 딸이 있긴한데 내가 최근본 미시들중에서 제일이쁨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쁨 근데 내가 다시 본론으로넘어가서알바관두고 미용실가니까 (여자 종업원만 4명있음) 나보고 거기알바 왜 그만뒀냐고 자꾸 나한테 꾸중해서 난 웃으면서 이러저런 말함 그리고 머리 깎아주는데 덥냐고 물어보는거임 솔직히 덥긴했음 그래서 "네"라고 하니까 헤어 드라이기로 시원한바람으로 나 땀말려주는거임 그리고 그냥 땀만 말려주면 되는데 굳이 내 뒷부분옷 잡아당겨서 등이 빤히드러나는데 거기옷속에 드라이기넣고 말려줌 그리고 이번엔 이 미시가 머리 잘라줬는데 머리를 자르는데 자꾸 미시아줌마 가슴이 내 얼굴에닿을때도있고 내 어깨에 자꾸 닿는거임 진짜 이런말하면 이상하지만 거기가 자꾸 부풀어올라서 미치는줄알았음 난 걍 가만히있다가 얼굴에 가슴이 닿아서 (가슴이 꽤많이큼) 내가 뭔가 부끄럽고부담스러워서 고개 살짝 뒤로 뺐음 뒤로빼니까 "웃흠!"  뭐랄까 이런 살짝웃는웃음 냈음 이건 100% 내가 가슴느끼고 고개뒤로빼니까 웃는웃음이었음 확실함 그리고 머리 다자르니까 깔끔하니  잘생겼다고 말해줌 이거 나한테 왜이러는거야 그리고 가다가 길에서 마주치면 인사도함 아 근데 이 미시 얼굴이 진짜 보면알수있음 아마 같은나이 30~40대 아저씨들이 작업걸고싶어서환장할정도로 이쁘다 그래서 계속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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