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엠카운트다운 파티 무대에서 태연 왼쪽 팔에 밴드가 있었던 이유

ㅇㅇ |2015.10.10 12:01
조회 1,678 |추천 22


150723 엠카운트다운에서 태연이 파티 무대를 하는데 왼쪽 팔에 밴드를 붙이고 있었음 그에 팬들이 당연히 걱정을 했음 어디 다친 거냐, 링거 맞은 거 아니냐 이런 말이 되게 많았는데 그때 태연이 직접 말을 안 해서 그냥 걱정으로 끝났는데 태연 솔로 앨범 팬사인회에서 그 이유를 태연이 말 함





알고 보니 쓰러져서 링거 맞은 자국이었다고.. 저때 아니여도 쓰러진 적 많았다고 함 팬들이 더 속상한 이유는 저 무대 있기 전주에 태연이 태도논란이 있었음 그래서인지 저 날 더 열심히 추고 더 많이 웃었다고 함 쓰려저서 링거를 맞고도 무대 열심히 했던 걸 소원들이 알고 엄청 속상했다고 함

팬 아닌 나도 저 날 유난히 더 웃고 열심히 췄던 게 느껴졌음 근데 쓰려져서 링거를 맞았던 상태라니.. 나도 좀 안타까움

초심을 잃었다 데뷔초 때랑 너무 변했다 이런 말 함부로 하지 마시길 ㅋㅋ 그것도 다 안티들이 만들어낸 거 아닌가? 태연 이번에 I 가사에도 “ 셀 수 없는 시선에 떨어지는 눈물로 하루를 또 견디고” “쏟아지는 말들에 흔들리는 날 또 감싸고”라는 가사 있던데 그것도 뭔가 지금의 태연 말 하는 것 같음 확실히 작년 사건들 이후로 성격 많이 변한 거 느껴짐 자기들이 뱉은 말 때문에 사람 성격까지 변했을 수도 있는데 자기들은 안 한 척 “초심 잃은 듯” 이런 말 뱉는 사람 보면 좀 웃김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ㅋㅋ 그냥 태연이고 소원이고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전 아미임! 이 일은 그냥 블로그 보다가 알게 됐어요 ㅋㅋ

추천수2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