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코코의 원래 이름은 보리 입니다.
3번이나 파양된 우리 아가 코코
네이버 유명 강아지 까페에서 책임분양을 했어요
아픈 기억을 지워주고 싶어 코코라고 이름을 개명 했답니다 ㅎㅎ
엄마 껌딱지 우리 코코
산책을 정말 좋아해요
메롱메롱
매일 매일 산책중
엄마 퇴근하고 로션 바르는데
뭐하냐애미얔ㅋㅋㅋㅋ 하고 보는 코코
날씨가 추워져 토끼옷 입혔지욘
애미야 뭐먹냐 하고 보는 코코 ㅋㅋㅋ
집이 있어도 항상 엄마 옆에 꼭 붙어자는
우리 아가
귀요운 울 코코
금요일 한글날에
미용가기전에 집앞 공원에서 신나게
뛴 울 코코예요
오늘 아침 고구마 니혼자 먹냐고 처다보는
우리 코코 ㅋㅋㅋ
옷갈아입히려고 ㅋㅋㅋ
누드 ㅎㅎㅎ
우리 코코가 이제 아픔없이
제가 끝까지 좋은
엄마가 되야쥬 ㅎㅎㅎ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