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에서 발랄한 매력으로
울 엄마 맘까지 다 녹인 금사월 백진희~
헬맷에 띠어리 니트 입고 열심히 일하는 게 귀엽다며
아들 있었으면 당장 며느리 하겠다는 울 엄마ㅋㅋ
울 집엔 윤현민처럼 훤칠한 아들 없으니 안 될 거야 아마..
윤현민이랑 케미도 쩔어주는 진희쨩
요 귀여운 모습이 남심은 물론
어머니들 맘까지 꽈악 잡은듯?!ㅋㅋ
언제나 활짝 웃는 모습 너무너무 보기 좋은 백진희
이래서 엄마가 좋아하는걸까?! 엄마 나는여…ㅠ.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데 성격까지 좋으니~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