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동!원! 갓!동!원
드디어 동원님께서 영화 한편 들고 돌아오셨음요~
여자들이 치를 떠는 가죽바지에 (심지어 지퍼..) 마법사뾰족구두....
패션테러지만 동원님이기에 용서가됨
심지어 멋져........
그래도 시간의 흐름이란게.. 참..
오빠도 늙어가네요
근데.. 근데 있잖아요
왜 늙으니까 더 멋있는거요..?
여유랑 중후미가 느껴지니까 더 멋있게느껴짐ㅠ
ㅠㅠㅠ원빈느님이고 뭐고 다 떠났어요
이제 정말 오빠만 남았다구여..
생각하지마여.. 고민하지마여..
떠나지..말아주세여.. (표정 타이밍)
근데 동원빠는 왜 드라마는 안함?
드라마 한편 찍어주징 달달쿠니한 로맨스 드라마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