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불킥각인 흑역사가 갑자기 생각남
11살?그때 2012라는 지진영화가 개봉했었는데 그거 보고 ㅈㄴ 욺 그개봉시기가 2011이였고 내년에 진짜 지진날까봐
집에와서 흐ㅓ허헣허 ㅠㅠㅠㅠ 나 할머니될때까지 살껀데 ㅠㅠㅠㅠ
기억에만 남으면 좋을텐데... 아빠가 동영상찍어둠ㅋ
또 어제 길가다가 아는언니 만나서 달려가서 언니 안뇽!! 오랜만이다!! 이랬는데 다른사람이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죄송합니당ㅋㅋㅋ 이러고 오고
허영지 음소거 웃음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9살때 아빠고딩동창모임가서 했었음 허영지 데뷔전이였는데 나는 그게 웃는게 이쁜줄알고 계속웃었음 다음날 거울보고 웃어보니까 ㅈㄴ 못생겨서 깜놀
어렸을때 엄마 ㅂㄹ 해보고 싶어서 샤워할때 몰래들고가서 입어본적도 있고 근데 그거 하고있다가 아빠들어옴ㅅㅂ....
너네도 풀어봐.. 이것보다 더 많은데 생각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