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오늘 학교가서 혹시나 내가 전에 무의식적으로 하거나 인식못했던 잘못이 있을까봐
가서 내가 뭐 잘못한거나 사과할게 있냐고 물어보면서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미안하다고 했는데
걔네가 난 잘못한게 진짜 아무것도 없다면서 그말만 하고 갔어.
갑자기 애들이 나랑 단짝한테 등돌렸어.
10명넘는애들이 나랑 단짝 욕하고 있어
내가 잘못된점이나 싫은점이 있으면 앞에서 무슨행동이 싫다. 이러면 되지 왜 뒤에서 속닥거리는지 모르겠다
진짜 나 이런거 신경안쓰는 년인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였나봨ㅋㅋㅋㅋㅋㅋ
난 아무잘못 안했는데. 아니 했다고 해도 사과할기회라도 변명할기회라도 주지.
방금 단짝한테 전화왔는데 울더라.
나랑 단짝이 얼마나 큰 잘못을 했길래....
밝은척 괜찮은척도 이제 못하겠다
위로 받고싶은데 받을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