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잘 나가고 칭찬 받기 시작함- ㅈㄴ배알꼴림-근데 건수가 없어서 부들부들하면서 닥치고있음-근데 잘하면 까일수도 있는 거 뜸-얘 완전 인성 별로지 않아? 나만 그런가?-부들거리던 악플러들 이때다 싶어서 물타기 시전-키보드 워리어들이 자판 위에서 봉산탈춤 춤-팬들 쉴드 반대 폭탄-과거에 까이던 거 있으면 같이 물고와서 깜-머글들이 그 글 보고 귀가 팔랑거림-악플러들 뿌듯.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 이건 정당한 까임이야!
아이유(은혁님 사건 빼고 영악하다고 인성드립 시전하는 애들)든 비투비든 수지든 누구든 이 루트탐. 배알꼴리고 걍 맘에 안든다는 지들이 악플러인지도 모르는 것들 때문에.
무슨 이유로든 남을 욕하는 건 정당하지 않다. 친일이거나 뭐 진짜 잘못한것들 빼곤. 너희 인생이나 돌아봐라. 잘못할때마다 아 담에 안하면 되징하고 합리화하는 너희는 안보이냐? 그 어떤 경거망동보다 가볍고 더러운 짓이 악플이다.
싫어할거면 혼자 싫어해라. 욕먹을 일이면 배알 꼴린 니들이 안나서도 까이니까.
판 보다보다 요 며칠동안 논리나 사실도 없이 부들거리며 까는 애들이 많아서 답답해서 쓴다. 난 누구의 팬도 아니지만(ㄹㅇ) 누구의 안티도 아니라서 이런 말 쓰는거다.
너희의 더러운 내면을 들여다볼 줄 안다면 연예인 깔 자격도 없는 걸 알텐데 자기 성찰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들이 키보드 워리어랍시고 두드리는 게 꼴 사납네. 나도 지금은 워리어일 수 있겠다만은 스트레스 받은 거, 너희 꼬인 성격 여기서 풀지 말고 책이나 한 자 더 읽거나 삶을 돌아봐라.
그리고 너희가 쓴 악플들 한자한자 눈에 새기고 객관적으로 바라봐라. 그래도 당당할 수 있는지. 이름 까여도 정당하다고 소리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