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상북면
금강이노텍 이라는 회사 입니다.
회사 주차장에 어미가 이소시키려다 내려놓은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장갑을끼고 박스에 넣어서
따뜻한물을 펫트병에 담아
못쓰는 천으로 감사서 넣어 놨습니다.
배가 빵빵한거 보니까.
금일 오전에 이소시키려다가
출근 하는 차량에 놀라서 널찐거 같은데
저렇게 두면 죽을꺼 같아요.
누가 근처에 캣만 계시면 쫌 도와주세요
새끼고양이 분유랑, 젖꼭지 사주시면
제가 돈드릴께요
저는 집에 5년전에 똑같은 처지의 새끼고양이를
집에서 키웁니다.
시어머니가 좋아 하지 않지만
이제는 더 이상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갈수가 없어요
찐짜 여자사람 주먹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