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긴 3년 연애
500일 전쯤 부터 바람폇엇던너
10개월 동안 숨기다 나한테 울면서 솔직히 말한너
내가 끝내지 못하고 받아주고 넘어간게 잘못이엿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고 다시 행복해질수 잇다는건 착각이엿나??
3주년이 되서야 다른 남자들도 만나보고 싶다며 날 버리고 간너...
그 일때문에 서로 힘들거라며
진작에 헤어졋어야 됫다는 너...
헤어진후 나는 지금이 좋다 라고 말하는 너..
나는 몇 천이넘는 돈과 몇 년이되는 시간을
너한테 다 쏟앗는데 나한테 돌아오는거라곤...이별
함께 행복하게 살 계획과 행복에 혼자 빠져잇던나
아직도 니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잇는 나....
나는 진짜 등신인가요??
나는 다시 누굴 사랑하고
누구한테 사랑받을수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