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도 창*
허참
|2015.10.16 18:55
조회 365 |추천 2
난 연예인들 중 일부는 양지에서 일하는 창*라고 생각함
특히 연예인 중에서도 아이돌
본인의 여성성이던 남성성이던 성팔아 먹고사는 제일 뚜렷한 케이스들임.
화류계니 몸파니 극혐하면서 아이돌에게 관대한 이유도 모르겠고
내가 말하는 아이돌은 말그대로 실력없이 성팔아 먹고사는 사람들을 말하는거임.
실력이 있고없고는 객관적인 판단도 가능하겠지만 주관적인 판단도 가능하기에 님들 생각에 맡기겠음
이제 아이돌바닥은 가수가 하고싶은 것보다 연예인이 되고싶어서 하는 부류가 대다수를 차지하는것같음
데뷔한지 얼마안되서
춤으로 오디션 붙어서
춤이 격해서
목소리가 어째서
이런걸로 쉴드치려면 가수를 안하는것이 맞지않은가?
실력이 좋아졌을때 데뷔했어야지
춤연습을 미루고 노래연습을 했어야지
난이도를 낮추고 노래에 집중했어야지
목소리가 구리면 발성연습을 하거나 노래용 목소리 만드는 트레이닝 받았어야지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연예기획사들도 문제가 있지만
화려한 겉면만 보고 달려드는 연예인지망생들의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함.
성팔아서 부귀영화 누릴생각하지말고
실력으로 대중앞에 당당한 아이돌들이 많아지기를 바람
+특정가수 저격용 글은 아님
쓴이는 연습생으로도 있어봤었고 내 꿈이 아이돌은 아니였기에 때려침(이 후 잘못된 발성으로 목이 망가져 아예 꿈을 접은건 안비밀)
그 사회에서 '노래'에 대한 열정이 있던 친구들은 몇 없었음.
그저 대중의 사랑과 관심만을 갈구하며, 본인인생에 성공을 위해서 연예인이 되려고 했음.
그래서 그때부터 아이돌은 성팔이라는 개념이 생기게됐음
양지에서 일한다는거 빼고 창*와 다를바가 무엇인가?
그 사람들도 이쁜얼굴에 이쁜옷입고 웃으면서 술따라줄뿐이잖아? (물론 육체적인 노동으로 성을 파는 창*녀제외)
대중들 앞에 이쁘게 나와서 3-4분만한 노래에 몇소절 부르고 퇴장하는 아이돌과 별반다를게 없는듯
소위 '실력파'라 불리우는 아이돌 팬들은 기분나빠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생각함.
예를들어 난 개인적으로 이 엑스 오 를 외치는 분을 참 좋아함.
정말 잘생김이 전신에서 뭍어나옴.
그렇지만 가수 혹은 아이돌로서는 전혀 인정하지 않음
(주관적으로 뛰어난 가수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있겠지만 내 주관하에서로 얘기함)
퍼포먼서라고 생각함.
많은 퍼포먼서들이 많은 연예계 가운데에
자신이 팬으로 있는 아이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이돌 본인의 연습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무분별한 팬들의 쉴드는 결국 그 아이돌의 성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라는 부분을 팬들이 깨닳았으면 함
아이돌 본인들도 언제까지 성팔아서 연예생활을 유지할 생각이 없다면 실력을 키워 싱어로서 인정받길 바람.
댓글 반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