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사는 22살여자입니다 너무 화나는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오늘새벽까지 있었어요 99일된 남자친구요 어느 커플처럼 결혼얘기도 하고 걔네 집도 방문하기도하고 여자의 촉이 무섭더라고요 남자친구의 전여친 페이스북에 갓더니 자는줄알았던 남자친구가 자기 집에서 전여자친구와 족발을먹고있는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전 당연히 전여자친구분이 저와 만나는걸 모르고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 샹년이랑 저랑 다속고있는지 알았죠 근데 그 여자도 저를 그새끼가 만나는걸 알고있었고 저랑 관계를 맺고 외박을 하고 그런걸 다 알고있으면서 저를 정리하고 다시 만나기로했답니다 불과 어끄제만해도 관계를 맺었는데요 그러고 살림도 이미 차리고있었고 저만나는 내내 같이 계속 살고있었답니다 그새끼 집에서요 그 새끼는 그여자와 같이 사는집에 저를 데려간거구요 둘이 결혼할사이라는데 샹년놈들 부모도 다 저와 바람을 피는걸 알고있었고 걔네 부모들이고 그 미친년이고 전부다 저랑 걔가 바람피는것도 알고있었습니다 그냥 다 저혼자 아무것도 몰랏던거에요 결혼 준비중이래요 진짜 둘다 죽여버리로싶어요 진짜 벌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남자새끼가 어떻게하면화가풀리겠냐고 해소 둘이헤어지라했더니 걔랑 헤어지면 다시 자기를 만나줄꺼네요ㅌㅋㅋㅋ 정말 힘든하루였네요 제가 그샹년 페이스북에 들어가지않앗으면 아직도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년놈들이 절가지고 계속 노는 거겟죠?? ㅎㅎ둘이 절대 행복하지 않앗면 좋겠어요 진짜 역겨운 바퀴벌레 한쌍같아여
수원역 개@@차 딸 오@@
탑동사는 박@@
수원역 개@@차 딸 오@@
탑동사는 박@@
진짜 또라이들 더확실히 엿먹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둘다 24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