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에서
손목시계를 발에 착용하면서
극세사 발목 인증한 씨스타 보라
와이드 팬츠를 입고
서울패션위크에 나타난 보라가
가수가 아닌 모델로 무대에 오름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랑은
또 다른 느낌이야 ㅎ
원래 모델 표정이 그런 것도 있겠지만...
런웨이는 첨이라 그런지
긴장한 듯한 보라
난 떨리지 않다! 난 할수있다!를
속으로 백만 번은 크게 외치고 있는 것 가틈 ㅋㅋ
당당하게 멋지게
마무으리 포즈 잡은 날 보라~~
모델 데뷔 무대를 무사히 잘 끝마친 보라
한시름 놨는지
밝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네 ㅎㅎㅎ
아직은 어색한 면도 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은 보라의 워킹
패션모델로서의 보라,
이 정도면 선방한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