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남주의 후덜덜한 미모.
클로즈업에도 이 정도라면 진짜 말 다했음!
최지우한테 부케 던지더니
이번엔 최지우가 김남주에게 지미추 글리터 아벨 구두 토스~!
여배우들의 눈썰미는 역시.. 말이 필요 없음!
이 언니 미모에 흠뻑 젖어있다가
애 엄마라는 사실도 까먹을 뻔..
우아한 자태 보소…
진짜 나이를 가늠할 수가 없다..ㅠ
무릎 밑까지 내려오는 드레스하며.. 스틸레토 힐까지 완.벽
저 포스와 분위기는 아마 아무도 따라갈 수 없을 거야~
혼자만 시간이 멈춘 듯한 남주언닝!
얼른 작품으로 돌아와 주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