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를 시작한지 9개월이 되가는 커플 입니다. 저는 남자 이구요. 흠 이때까지 에피소드는 많지만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저희가 처음만나고 몇번째 만남을 하다가 만난지 얼마 안되서 성관계를 하고 그이후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만난게 술집이나 그런곳에서 만난게 아니라 좋은곳? 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그런 곳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맨처음에 한눈에 반해서 만났고 저는 그사람보다 더욱더 그사람을 사랑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사람이 뭐든 좋아 보였습니다. 그러고 사귄지 20일정도.. 서울에 아는 사람이 올라 와서 밥먹고 차 한잔 할수 있다고 몇일 전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흔쾌히 허락을 해주었습니다. 당일날 이였습니다. 여자찬구 일때문에 약속 시간보다 늦게 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기달렸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이제 카페에서 시간 보내다가 6시쯤 그 사람 만나러 가야 된가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떠나 보냈죠~ 그러고 는 여자친구가 아이폰 이였습니다. 근데 배터리가 없어서 연락 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있다가 그 분이랑 밥먹고 술마신다구 하더군요 도중도중 연락 잘하다가 갑자기 연락 안되고 이따가는 집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 간줄 았았죠 그러고 한달?뒤쯤에 전화통화를 하닥 갑자기 할말이 있다고 그러더군요, 그때 그 사람이랑 술먹다가 잠자리 까지 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말 드는 순간 너무 슬펐어요. 나는 그날 정말 잘 보일라고 나름대로 신경도 쓰고 설레고 그리고 연락 안될때 혼자 노심초사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전 그때 너무 그사람을 사랑했기에 그냥 그것도 다 용서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아제 그남자 차단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있다가 친구들을 만난다는 거예요. 평소에 그래서 제가 가라고 그랬죠 근데 또 나중에 알고보니 남자소개 받아서 그사람 만나고 있고, 또 벗꽃 보러가자니까 생각 해보고 이러더니 소개 받은 사람이랑 갔고 .. 더우낀건 그날 회식이라 그래서 믿었는데 그남자랑 같이 찍었던 사진을 자기 쪽만 짤라서 보냈더라구요 언제 아랐냐면 그사람 앨범 보다가 먼 가 어디서본 사진 같아서 보니까 소개받은 남자랑 찍었더라구요. 그래도 전 용서를 했죠 많이 사랑하기에 .. 그러고 있다가 같이 전철을 타고 갔거든요 근데 그때 잠자리까지 했던 그남자랑 연락을 하더라구요... 말했죠 왜 그남자랑 연락을 하냐고 이젠 다 그런감정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넘겼죠 그냥.. 그리고 맨날 다른 남자랑 비교를 하더라구요 그남자는 어떳다 그리고 전 남친은 어땟다고 그분 나쁘다고 했는데도 계속 하고 그남자들이앙 연락 하지말랬는데도 하고 저는 여자인친구 혹은 이성들은 다 두절됐거든요 이사람 때문에 .... 그리고 또 그여자들이랑 연락하는걸 싫어해서 그랬는데 자기는 하고.. 그리고 처음엔 데이트하면 혹은 안지얼마 안됐을때는 자기가 먼저 밥값계속 하고 그런 비용들 계산 했는데 이젠 제가 9대1혹은 거의 다 지불을 합니다 그렇다고 안내는건 아니지만 거의다 어떤거든 제가 지불도합니다. 그러고는 지금 현제 200일이 지났는데 사랑한다는 말도 1번했나? 본인 필요할때만 애교 떨고 그러더라구요. 프사도 본인 말로는 아빠가 엄하다고 해서 못한다고 하는데 전 남친하고 양가 부모님 인사까지 갓는데 헤어져서 그이후로 아빠가 함부로 남친프사 해놓지 말라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전 아무리그래도 도무지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근데 그래도 프사는 못하더라고 뭐 커플 dday라던지 잠금 화면 이라던지 그런것에는 그래도 사귀는 티라도 내야되는데 초기때 잠깐하다가 이젠 아예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얼마후면 개가 이제 원룸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데 저보고 가정용품 티비, 냄장고 세탁기 등등 다 사달라는 겁니다. 말이 되나요? 결혼 할 사이도 아닌데.. 아마 이사람은 안사준다고 하면 헤어질 판입니다... 하....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대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이여자 앞에서 눈물도 흘리고 처름으로 그랬습니다. 저는 연애경험이 없기에 그리고 이여자가 먼저 다가왔기에 모든걸 다 헌신하고 받쳤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