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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내냥냥이들^^

아롱다롱 |2015.10.19 19:23
조회 2,139 |추천 27

첨 집에 300그램때 와서 지금은6키로가
넘어가고 있네요ㅎㅎ
입이 엄마를 닮아서 인지 어찌나 까탈스러운지
ㅡ‥ㅜ 캔은 먹지두 않네요
캔 사서 버린것만해두 어마 어마ㅜㅜ
그래두 이것저것 사주고 싶은게
엄마 맘이겠지요ㅎㅎㅎ
집에 먹지두 않아서 썩고 있는캔들이 ㅜㅜ
누구든 주고싶은데 길 고양이들은 보이지두 않고
이쁜 내 시끼들 사진 투척ㅎㅎ

청소기 돌리니 무서워서 이불속에 들어가 있네요ㅎㅎ

무릎냥이에서 대냥이로ㅎㅎ
이젠 본이두 힘든지 무릎에 안올라 오네요ㅜㅜ

냉장고도 잘 올라가고ㅋㅋ 올라가서 빤히 쳐다봐여

중성화 수술하고 기운없어하는
내 시끼들ㅜㅜ

길냥이 7마리에서 제가 두마리
입양했네요ㅎㅎ 다 키울순 없어서
돈두 많이 깨지지만그래두 아롱.다롱이 때문에
웃고 사네여 혼자 외로운 삶을 사는 엄마를
구제해준 내 시끼들ㅎㅎ
담에 또 찾아 오겠습니다~^^자랑하러ㅎㅎ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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