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이신 어머님들 만약 주위에서 하나 더 낳으라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제가 친한 엄마들이 있는데, 한 엄마는 첫째 딸이 있었는데 이번에 둘째를 임신했고.
또 한 엄마도 첫째는 딸이었고 이번에 둘째를 임신했어요.
근데 한명은 뱃속 둘째가 또 딸이라고 하고, 한명은 뱃속애가 아들이라네요??
근데 둘째로 아들을 가지게 된 엄마가 그 딸 둘 생긴 엄마에게
자꾸 "하나 더 낳아서 아들가져~" "셋째 빨리 도전해~" 그말을 몇번이고 해요..
그럼 그 딸둘 엄마가 "남편 졸라서 셋째 가져볼까?" 하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말해주는게 그냥 덕담? 인가요? 셋째도 가지라는 그 말이?
저는 그냥 축하해~ 그러고 말았는데..
딸 둘 엄마에게 셋째 가지라는 말이 어떻게 들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