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면 연기
연출이면 연출
뭐든 했다 하면 성공하는 멋진 배우들
그들을 한번 소개 해보려 한다^^
(보기만 해도 떨리는 나~)
먼저, 소개할 배우는
우주인 복장이 섹시하기 까지 한 그! < 멧 데이먼>
<마션>, <인터스텔라>에서 우주인을 연기해 역시 멧 데이먼이라 칭송 받는 그!!
<프라미스드 랜드> 영화에서 제작/각본/주연까지 모두~다 참여했지ㅋㅋㅋㅋ
오랫동안 쌓아 온 영화적 내공이 돋보이는 시나리오!
곳곳에서 맷 데이먼의 노력을 찾아 낼 수 있지^^
그 다음 소개 할 배우는,
왠지 모성애가 마구~ 샘 솟게 하는 멋진 배우!
벤 에플렉 ~*^^*
<나를 찾아줘> 아내를 찾아 해 메는 모습에서 모성애가 느낀 거 나뿐이야?!
좀 이상한 와이프를 만나 고생한 그가
<아르고>를 연출/ 주연을 맡은 거 다를 알고 있었어? ㅋㅋㅋㅋ
세 번째 연출 작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제 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작품상,
제 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감독상/작품상(드라마)을 수상하는 등
카~ 어쩜 이리 섹시해 (*^^*)
세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젊었을 때 완전 꽃 미남 배우
늙어서도 멋진 배우
능력까지 갖춘 남자!
에단 호크
그는 < 이토록 뜨거운 순간> 에서 각본/감독으로 31년 배우 생활의 내공을 보여줬다.!
봐라~! 열정적인 그의 모습 *^^*
연기/각본/감독 어느 하나 대충하는 법이 없는 모습은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동을 주네!!!!!
<리그레션> 영화에서는 엠마 왓슨과 연기 호흡을 맞춰
멋진 캐미를 보여주고 있다.
늙어서도 중후한 모습이 참 매력적이야^^
마지막으로 소개할,
앞으로가 정말 기대만땅인 그!
미소가 매력적인 마크 듀플라스 ^^
형제 제이 듀플레스와 함께
따뜻한 가족이라는 주제를 담아 만든 <제프 후 리브스 앳 홈> 에서 각본을 맡았고,
<백 헤드>에서는 감독을 맡았다!
올 가을, 그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영화
<더 원 아이 러브>
뭔가 다른 듯 닮은 내 남편, 내 아내에게
다른 사람이 느껴진다는 판타지 로맨스~!
나에게 짜릿한 상황이 오면 어떨까?
솔직히 겁은 나지만, 나쁠 건 없지 않을까? ㅋㅋㅋ
얼굴, 목소리, 키 …… 모든 게 똑 같은 사람
근데 더 자상해진 그 또는 그녀
낯선 느낌이지만, 그 또한 적응 하면 그만~!!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이신 분 어디 안 계시나요? ㅋㅋㅋㅋ)
이런 기묘한 일~!
다들 한번씩 꿈꿔 보지 않으시나요~?
언제나 사랑스러운 ‘ 엘리자베스 모스 ’ 와의 캐미는 어떨까?
올 가을 싱숭생숭한 내 마음은
또 심쿵!!!
꼭 영화관에서 빵빵한 사운드로 봐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