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는 칭찬만 잘해줘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ㅡ
물론 남자든 여자든 칭찬은 누구나가 좋아하고 또 받길 원합니다.
그러나 특히 여자한테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여자에게는 사소한 칭찬도 마음을 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오픈마인드 모드로 변경시키기에 최고!
특히 예쁘다는 말이 직방입니다.
남자 성격 특성 상 표현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여자 또한 남자들로부터 그런 칭찬을 받기란 은근 쉽지가 않습니다.
어디가 예쁘고 스타일이 좋고 한다면
대한민국 대부분의 남자는 대게 속으로 생각하지 겉으로 잘 표현을 안합니다.
'오늘 옷입은게 몸매가 돋보이네, 머리스타일도 바꿨나? 아아주 괜찮네'
가령 요런 칭찬은 상대를 칭찬하는 느낌보다는
자기가 느낀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해서
성희롱 취급받기 딱 좋은 말입니다.
여자들을 향한 칭. 찬.
그럼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우선 진정성 있는 표현과 함께 머든 예쁘다 라는 얘기를 해주면
여자들은 대게 다 좋아합니다.
거기다 디테일함이 들어가면 금상첨화지요.
한국남자들은 미흡한 표현력 때문에
칭찬을 잘 못해줄뿐더러 여자들이 느끼기에 보통 두가지로 나뉩니다.
대충 예의상 얘기하는거겠거니.. 하는 느낌과
머지 이남자? 짐 은근 성적어필 하는거임?
그래서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상대에게 통하는 멘트를 날려줘야 합니다.
그냥 "옷 예쁘네. 괜찮네" 이정도 보다는
기왕 좀 더 구체적으로
"누구씨랑 그 옷이 참 잘 맞네. 잘어울린다" 정도로 말이죠.
남자가 느끼기에 별거 아닌것 같은 말임에도
여자는 이 말에서 은근 많은걸 캐치합니다.
1.내가 옷빨이 잘받는다
2.내가 옷을 좀 고를줄 안다
3.내가 옷을 잘어울리게 소화를 한다
4.이 옷을 입은 나는 예쁘다
5.아침에 고민됐는데 이 옷 고르기를 잘한것 같다.
남자가 생각하기엔 머 이리 복잡해? 그걸 어떻게다...
생각할지 몰라도
여자는 그 짧은 순간에 귀-머리-마음-감정으로
순간순간 다 캐치해내고 또 감정으로 느낍니다.
좋은 감정은 곧 좋은 오픈마인드로
변화시켜주죠.
아무의미 없이.. 혹은 의미가 있더라도
대충 하는 칭찬보다는
구체적이면서 은근 상대방을 돋보이게 하는 뉘앙스가
제대로 된 칭찬의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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