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쓰도록할게 내말투가 거슬린다면 조용히 뒤로가기눌러주고..모르는사람들한테까지 이렇게 물어보는이유..? 내가싫고 내가무섭고 내가너무나쁜고못된거같아서 주변사람들,친구들한테 말하면 다 나떠날까 무섭고...진짜 솔직하게 조언좀해줫으면좋겟어어떻해해야 나말고 그 피해받는사람이 더이상 상처안받고 잘될지 조언이랑 도움좀 받고싶어서..판에올려본다..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 조금길어!.
나는 그냥 평범하기보다는 그래도 노는편에속하지만 집안도잘살고 성적도 상위권인 그런 여중생이야동생이둘잇어서 어렷을때부터 애정결핍증이라고해야하나더군다나 부모님과도 안친해서 딴사람한테 많이 의지하고그러는여자애야..작년쯤에 연애에 눈을뜨고 사귀기시작햇는데 그게 언제나 선배들이엿어 의지하기편햇던 오빠들..그냥 누구하나라도 의지하고 그럴사람이없을때면 불안햇고 딴사람들도 다 나한테 냉담하게 대하는거같고그래서 언제나 누구한테 사랑받고 그래야됫엇나봐뭐이렇게말하기는 재수없게 들릴지는모르겟지만 얼굴도 평타이상이고 몸매도 날씬하거든 그래서 선배들이나 친구들 아는분들이 페북이나 카톡보고 소개시켜달라그래서 받고 썸 잠깐타다가 그냥 정을 쉽줘버리니까 사귀게되고 근데 막상 사귀고 일주일정도지나면 별로 좋지도않고 내가 성기같지? 알아나도그런내가싫은데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어..언제나 막 엄청 잘생기고 그런사람들보다는 나를 좋아해주는사람을 사겻엇어그게 사랑받기 편하잖아지금까지 6명정도 사겻엇고 투투넘은거는 꼴랑한명이야. 오래가는연애못해나때문에..그헤어진이유들은 내가 질려서, 그냥 외모지상주의도 잇겟지만 못생겨서,너무 호구같아서,나이차이나서, 주변눈치보여서 등등 내가 애초부터 많이 안좋아해서 마음이 없어진거를 포장해서 헤어졋지헤어지고나서 운적이나 슬퍼한적? 한번도 없어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줄알앗던 그감정이 좋아하는감정이아닌 그냥 호감그이상으로 간적이 없엇던거같아선배들도 친구들도 어른들도 걱정많이하시더라고 연상사귀는거, 근데 어떻해 의지할곳이없는데나는 누구한테 애정이나 사랑을못받으면 불안하고 너무너무 허전하고 그냥 불안감이 극도로 늘어의지할곳없어서 자살할생각도 여럿해봣고나쁜일이잇거나 부모님한테 심하게 맞고 쫓겨나면 나쁜생각도 많이햇엇고 그렇지만 그때마다 막아줫던사람들을 의지햇으니까 지금 내가 이렇게 이글을 쓰고잇어
지금 남소받앗던 오빠가아닌 그냥자연스레알게된 세살연상오빠랑 한두달 썸을타다 사귀게됫어 지금은 삼십일정도됫구사귀기전에 썸조차 타기전에는 그오빠가 빽도많으시고 공부도잘하는데 잘노시고 뭐그런면에 끌리고 눈길이갓엇나봐. 나도 어쩔수없는 그런애이니까..하이목구비는 평타이상인 오빠인데 피부가..피부가 되게안좋아 그리고 워낙 잘생긴사람들이랑 같이잇으면 더 꿀려보엿던거도맞고 근데 말투도 너무너무이쁘고 나도 내가 좋아하는감정이 느껴지는같아서 고백받고 사귀게됫지.오빠도 내가 오빠많이 좋아하는거로 알고게시는거같고 그오빠는 딴사람들도 다 인정할정도로 나 엄청 좋아하셔 동네방네 내자랑하고 페북만봐도 장난아니지..ㅎ여기서부터내가강아지가 되 지금 실친들이 나를 알아볼 위험을 무릎쓰고 올리는거야, 오빠랑 안본지 일주일정도됫는데오빠는 나 보고싶다고 난리난리 피우는데 나는 딱히 보고싶은마음도 안들고 이제 카톡해도 설레는 감정많이 없고 페북하다가 연락이와도 하던일 끝내고 답하고 같이 사진찍으면 피부막트러블이랑 흉터랑 뭐그런게 더 돋보여서올리기 꺼려지고 나쁜점이 보이고 얼마나됫다고 이러는건지모르겟다 내가쓰는데 내가 내자신이 굉장히 한심하다..휴;지금 투투 넘엇고 내기록치고는 되게 오래가고잇어.. 내가다니는학원학교성당모임동아리 다 오빠가선배들이랑 친하게 만들어주고 그덕분에 편하게 지내는데 내가 싸움에 휘말려도 오빠가 다 커버쳐줘서 선배들도 친구들도 나한테 많이 뭐라 못하더라고.. 이기적인 생각이겟지만 이특권 아무때나 오는게아니잖아아깝더라고 내가말한거처럼 의지할곳이 생긴거야 예전부터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많이 맞고 동생들도 둘이나잇어서 애정도 많이못받아서 그게 밖으로 표출되는거같다고 내가상담까지받앗엇어 진짜로 너무힘들어서.. 근데 내가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내감정에 휘둘리는 그 사람들한테 너무미안해서 지금 사귀고잇는사람한테도 미안하고 그냥 다 어떻해야될지모르겟어...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햇던감정이 진짜로 좋아하는감정이엿던게 되게 찾아보기힘들거든.. 초반몇일동안만 좋아하다가 마는 그런 쉽게질리는 흔히나쁘게 말하자면 나쁜년이지. 부모님도 보수적이라 남친사귀는거도 모르시고 솔직히말하면 내생활에대해서 모르셔..오래사귀고 자주 만나려면 공개를해야되는데 그거도 안될거같고.. 내가 뻥치는거도 한계가잇고 내가 그렇게 신뢰를 잃어가고 돈과 시간을 쓰면서까지 남친을 만나야될지 그냥 그런생각도들고 기분안좋을때는 왜사귀지 헤어지고싶다 솔로가 편해 이런마음도들고. 만날때마다 뭐 얘기할거리도 생각나지않고 폰만 쳐다보게되고..내욕심이겟지만 만약 헤어진다면 헤어지고나서도 친하게 지내고싶고 그러고싶어. 나를위해서가 아닌 지금이오빠, 그리고 다른사람들위해서 어떻게해야될지 조언을좀해주라
너무 횡설수설해서 뭐라햇는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그나마...그나마..익명이니까.. 감히 조언이나 도움좀 요청해볼게요..욕도 받을게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