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민하리역을 완벽하게 소화중인 고준희!
보이시한 숏컷과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로
걸크러쉬 대열에 합류!
후드티에 레깅스 입었을 뿐인데
'언니 멋져요' 를 연발하게 해
후드티지만 숏컷 덕에 목선이 돋보여 섹시한 느낌까지~
귀여움과 섹시함 모두 소화하는
진정한 패셔니스타 고준희!
성준이 탐내는 괘씸한 민하리지만
이렇게 귀엽게 웃는데
어찌 미워할 수 있음?
혜진이 속상하게 하지 말구
일본에서 다시 돌아와
이렇게 상큼한 미소 또 날려줬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