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에서 호평받은 두명의 배우를 알아보고
싶어서 마련한 이자리!!!! 그 들이 누구냐면~?
먼저 <똥파리>에서 깜짝 놀랄 만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꽃비’
<질투는 나의 힘.으로 데뷔해 <여자, 정혜>, <똥파리>등을 연기했고,
<똥파리>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졌지~!
‘김꽃비”는 <똥파리>로 대종상,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고,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서는 여우주연상을 받아 국내외 호평과 주목을 받아왔어~
(엄청 대단한걸~^^)
이번에는<거짓말>에서 여성원톱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해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주인공이지ㅋㅋㅋ
벌써 연기 인생이 15년차 배우라니~!!!!
앞으로가 더 기대돼~
이번에 <거짓말>에서 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영’ 역할을
연기해 호평을 받고 있어~
독립영화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충무로 블루칩 ‘전신환’
‘전신환’은 독립영화계에서는 뛰어난 배우다.
임상수 감독의<하녀>로 데뷔해서 <야간비행>, <남쪽으로 간다>, <거짓말>등에서 출현하며 이지도를 쌓고 있어~^^
이번에 <거짓말>에서 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영’을 지키는 순정남으로
등장해 여심을 자극하고 있지!!!!
앞으로 너무 기대돼~!!!
훈내나는 외모에 180cm넘는 키!! 거기에 탄탄한 근육까지 ^^
<거짓말>속 ‘태호’는 어떤 모습일지 빨리 보고싶어~^^
곧 <거짓말>이 개봉이라니
이 훈남 보러 빨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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