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충무로 vs 할리우드 느와르 영화 장인은 과연?

뿌뿌삐삐 |2015.10.26 18:54
조회 49 |추천 0

쓸쓸한 가을 날씨가 되면 생각나는

남자들의 영화 느와르!!!!


가을이 된 기념으로

충무로, 할리우드를 대표할 

느와르 감독을 꼽아봄!




충무로 - 유하 감독





한국 느와르하면 딱 생각나는 유하감독!

여리여리한 이름과 다르게 남자들의 영화 전문임!





학창시절 주먹질하던 시절을 다루며

김부선과 '옥땅으로 올라와 이 띱때끼야!' 라는 명대사를 남긴

<말죽거리 잔혹사>부터 




조인성과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을 남긴...이 아니라

실제로는 조폭 초년생(?)의 주먹을 그린 <비열한 거리>


여자인 나도 꿀잼으로 봄 




그리고 유하 감독의 가장 최근작인 <강남 1970>


학창 시절 - 사회 초년생에 이어 

중년의 주먹에 대한 내용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ㅋㅋㅋ)

땅 투기에 얽힌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뤘었던 <강남 1970>



(매섭)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강남 19790>을 묶어

<거리 3부작>이라고 부를 만큼

한국 느와르계 하면 떠오르는 건 단연 유하!





할리우드 - 브라이언 헬겔랜드 



나.오.셔.따! 

느와르 계의 금손!


할리우드는 물론 영화 비평가 협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LA 컨피덴셜>의 브라이언 헬겔랜드





공포영화인 <나이트메어 4>의 작가로 데뷔하여

느와르로는 <LA 컨피덴셜>이 첫 작품!





미국에서 인정받는 5대 비평가 협회인

미국 작가 조합상,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LA 비평가 협회상, 

뉴욕 비평가 협회상,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을 모조리 휩쓸며

느와르계의 신의 손으로 떠오른 브라이언 헬겔랜드 ㅠㅠ





그 이후 멜 깁슨과 합심하여 

마약 밀매상과 경찰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의 

<페이백>으로 감독 데뷔!






이 후 작가로서의 일도 놓지 않고 

클린튼 이스트우드와 함께 만들어낸 명작 of 명작 <미스틱 리버>






 다코타 패닝과 함께한 <맨 온 파이어>까지



액션과 느와르, 작가와 감독의 경계를 넘나들며 

할리우드의 금손으로 인정 받은 브라이언 헬겔랜드!



그런 브라이언 헬겔랜드가 초심으로 돌아와

느와르 장르인 <레전드>로 컴백한다고 함





무려 톰 하디 1+1 !!





거기다 태론 에거튼!!!






거기다 둘 다 갱스터!!!!!!!!!!ㅜㅜㅜ 



쓸쓸한 가을에 맞게 찾아온 

느와르 장인 브라이언 헬겔랜드의 <레전드>!



충무로의 유하감독부터

할리우드의 브라이언 헬겔랜드까지 ㅠㅠ

믿고 보는 느와르 장인들의 차기작이 벌써부터 기대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