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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에프엑스 이번 4 walls 말이야

ㅇㅇ |2015.10.27 00:21
조회 833 |추천 11

처음 들었을 때 샤이니 뷰랑 비슷한 느낌이 들음.
장르도 같은 딥하우스고 뮤비도 둘 다 몽환적인? 그런 느낌.
특히 두 곡 다 작곡가가 딥하우스 세계에서 저명한 런던노이즈라고..

뮤비 보면 연계성 있는 스토리도 좋고 색감 같은 부분도 그렇고
처음에는 좁은 프레임이다가 넓어지는것도 세세하게 신경 쓴 부분같음.
특히 물에 빠지는 장면은 진짜... 기포 방울 하나하나가 예술임.

항상 샤이니나 에펙 둘 다 영상미 대박에 노래도 신선하고 좋음.
sm 그룹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이 두 그룹은 뮤비가 뭐...거의 아트 필름 수준ㅋㅋ

비현실적인 외모인 애들을 데리고 이런 독특한 컨셉으로 찍으니까
캡쳐를 발로 해도 영화 스틸컷 같음ㅋㅋㅋ 역시 sm 기획력은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옴..

이번 노래로 딥하우스가 더 대중화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음!
이런 분위기 정말 사랑합니다. 쉽게 볼 수 없는 분위기라 더 더 좋음.

아 그리고 생소함에서 독특함이냐 난해함이냐로 가는건 정말 한끗 차이임. 소화를 어떻게 하느냐의 차이인데
이미 샤이니나 에펙은 완전히 소화하는걸 넘어서서 그걸 자기들 색깔로 만들어버림.
국내 음악 시장에서 희귀하지만 꼭 필요한 존재들임. 음악성에서는 이미 깔 수 있는 수준에서 벗어낫다고 봄.
특히 저런 장르는 저 정도로 소화할 수 있는 그룹이 얼마나 있을까.. 남들은 안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들을.


아 그나저나 4명 다 너무 예쁜거 아님? 진짜 다들 인형....


사진은 특히 마음에 꽂혔던 부분들. 꼭 영상으로 보기를!!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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