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에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에~"
열창하던 그 분홍 츄리닝 아이 기억남?
가끔 폭풍성장 했다며
하이힐을 신고 나와도 그저 애기였는데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 싶을정도로 폭풍성장했음!!!!!!
아직 어린티가 나긴 나지만 되게 성숙해진게 느껴짐
애들은 금새금새 큰다는 말이 맞나봐ㅠㅠ
그래두 동글동글 볼살은 여전ㅋㅋ 아직 젖살이 빠지진 않았어ㅋㅋ
박보영이 보인다며 극찬 하는 사람들이 있는반면에
악플 다는 사람들도 많더라..
어떻게 자랐든간에 자기집 자식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욕하는건 아닌듯ㅠㅠ
근데.. 나 지금 좀 놀란게
현재 나이가 15살이라는게 사실임?
왜 이렇게 성숙함...?? 요즘 애들은 정말 다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