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지냈는지 넘넘 궁금했던
타블로 딸 하루
가끔 타블로 SNS로 소식을 들었는데 ㅎㅎ
둘이 동반 화보를 찍었다네요 ^ㅡ^
방송 처음 시작할 때는 아빠를 어색해 하던 하루였는데
이제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둘이 넘넘 다정해 보여서
보는 나까지도 행복해 진다는 .. ^^
전에 어디서 봤는데
하루는 아직까지도 아빠가 타씨인줄 알았다네요ㅋㅋ
애들 크는 건 쑥쑥 큰다고 들었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못 본 사이에 팔 다리가 쭉쭉 자란 것 같아요
엄마 아빠 생각하는 마음도 깊고
말도 아주 예쁘게 하던 하루 ♡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