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청 핫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편집팀 막내 준우 역으로 열연중인 박유환~
요즘 신혜선이랑 깨알 재미 선사하면서
귀요미 커플로 등극했는데~~ㅋㅋㅋㅋㅋ
요번주는 밀크남이라는 애칭에 잘 어울리는
일레븐티 브라운 자켓 입고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아프다는 여친을 위해 종류별로 약 사오며 챙겨주는
다정다감 매력까지 보여준 박유환 ㅠㅠㅠ
완전 워너비 남친의 정석이 따로없음…
알고보니 JYJ 멤버 박유천 동생이라던데 ㅎㄷㄷ..
왜 나만 이제 안거니…??? ㅎ
그러고 보니 엄청 닮긴 닮았네… ㅎ
형을 쏙 빼닮은 잘생김과 부드러운 미소로
요즘 여심 제대로 녹이고 있는 박유환~
이런 남친 또 어디에 있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