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네이트판을 찾는 사람들은
힘들어서 또는
어디 말할때도 없고 답답해서
아니면 상대편에 경험담을 듣고 싶어서
그런
마음에 잊고자 노력할려고 질문하고
아니면 기다릴까?? 재회 할수있을까 ??? 기대하면서 쓴글에
제일 쓸대없는 말들이
[ 케바케인듯 ] 아니면 [ 사람마다 다름 ]
이걸 누가 모르냐고요!!!!
알지만
그냥 경험담 아니면 조언 듣고 싶어서 쓴글에 뻔한 대답할거면 그냥 읽고
추천이나 반대만 누르고 뒤로가기 하는게 글쓴이에게 더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