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3살 영어 과외 교사입니다.
예전엔 테스트 갈때 영어 교사 이미지란 소리를 많이 들어서 항상 수업이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테스트를 가도 어머님께서 동생 같기도 하다면서 다른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싶다네요.
나름 수업 한지 9년이 다 되어가는 데요.
예전엔 아이들이 저와 수업을 하면 집중도 했는데 요즘은 집중도 하지 않고 심지어 남학생들은 얼굴을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수업 할때 많이 불편하고 또 여학생들도 별로 안좋아하네요.
제가 얼굴이 많이 통통한게 불만이여서 이번에 지방분해 주사를 맞았거든요. 또 피부과 가서 여드름 치료도 받아서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미지가 확 달라졌다고 하네요. 많이 여성스러워 지고 여려 보인다고
테스트 2개 다 캔슬이 낫네요. 어머님들이 제가 영어교육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 얼굴을 빤히 쳐다 보거나 예기에 집중을 안하세요. 제가 또 목소리도 얇고 여성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웃으면 남학생들은 얼굴을 못 쳐다봅니다. 그래서 부끄러워서 수업을 못하겠다고 취소한 적도 있구요.
키는 168 몸무게는 55키로 긴 생머리인데 항상 수업을 갈때 치마는 입지 않고 항상 바지를 입으려고 하고 자켓을 꼭 입고 단정하게 다닙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도 남자 선생님들과 항상 같이 있고 여자 선생님들은 저랑 어울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말할 사람이 없어요. 그 이유는 예전에 남자선생님들과 친하게 지낼려고 했더니 꼬리 친다 남자 동생들 많이 따르겠다고 여자 선생님들이 저에게 다가 오지 않고 말도 안 걸었습니다. 그리고남자 선생님2분과 예전에 아무 일 없었는데 스캔들 소문이 나서 트라우마가 생겨 남자 선생님들과 말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가만히 혼자 있습니다. 대화 할 사람도 없고 너무 외롭네요.
다른 선생님 한테 말해보니 갈색 쉐도우에 갈색 립스틱과 검은 바지를 입으라고 하더군요. 아님 뿔테안경을 껴 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