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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선생의 3남 장호준목사 페이스북

추억팔이女 |2015.11.02 01:04
조회 17,235 |추천 108


추천수108
반대수3
베플오란|2015.11.02 21:11
요즘들어 생각이드는게 다수의 사람들이 반대을 함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자신만의 정책을 펼쳐가는 나라를 보면서 40년전의 독재정치와 다를게 뭔가 느껴진다. 국민들의 말을 들어주고 실행해주는게 나라의 대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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