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 31개 주문해놓고 세월호 리본 있다고 가버린 노인들
닥치고엽기女
|2015.11.02 15:54
조회 81,511 |추천 315
- 베플뜨악|2015.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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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인네들 친일 후손 친목계 인가보네...
- 베플ㅇㅇ|2015.11.0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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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노인네들 세월호 사건이 뭔 사건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노인네들 니 자식들이 그렇게 죽어도 일베짓 해라
- 베플아파|2015.11.0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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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월호때 정말 많이 울고 한동안 밥이 안넘어갔다. 가슴이 먹먹한게 찹쌀떡 두개가 딱 걸린것마냥. 근데 사실 너무 유난인건 맞다.. 나는 삼풍백화점때 언니를 잃었다. 삼풍백화점도 세월호참사처럼 서로서로 해먹기바빴던 사람들의 안일한 일처리와 부실공사로 예견된 참사였다. 하지만 씨랜드 삼풍 성수대교...다 세월호랑은 다르다고 벽을두며 다른 참사들은 기억해주지않는다. 배지? 스티커? 너무 낯설다...세월호 유가족들한테 섭섭한건 세월호는 본질이다른참사라고 딱 선을 긋는것이다. 우리도 SNS가 발달한 지금시대에 참사를당했다면 좀더 이슈가 될수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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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아오|2015.11.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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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리본좀 그만 쳐 떼라고 세월호 버러지들아ㅡㅡ아주 개 ㅂㅅ들 집단 정신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