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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사귀기 시작한지 두달조금 넘어가는 남자입니다.

도시에서 일 하다 시골 촌구석으로 오게되어 아는 분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같이일하는 동생의 누나를 소개받아 사귀게 되었네요.

일단 이 누나는 20대중반 저와는 7살 차이입니다.

여자분도 집이 시골 구석진곳이고 거의 10년정도 밖에서 생활하다 이제 시골 집으로 들어온거라 친구들 보기도 힘든상태입니다.

문제는 여자분이 예전에 게임을 오래하며 알게된 친해지게된 남자들이 좀 있는데 저와 같이 차를 타고 다니면 그 오빠들과 통화를 합니다.

한두번은 자기두 심심하고 하니까 그려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자주 한건 아니지만 왠지 소외감? 무시? 그런 느낌이들었구 저녁때 술에취해(저만취한상태) 크게 싸웠습니다.

나있을때 다른 남자와 연락 하지말아라 오해한다 그러니 내가 바람핀것도아닌데 그리고 누군지만 어떻게 알게된 사이인지만 말해달라고 하지 않았냐며 화를 내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사랑보다 우정이라고..

그러면서 이딴거가지고 싸우기싫다며 오빠로 저장되있는 번호는 다 지워버렸고 카톡도 지웠습니다

계속 냉전 상태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래도 헤어지긴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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