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느낀다.
우리 나라에선 이타적으로 살고 대의를 주장할 필요가 없다.
남에게 잘해봤자 호구라는 말만 쳐듣고, 모든 일이 나에게만 쏟아진다.
국정 교과서도 댓글로는 반대 많이 하는데 현실에선 나서는 사람 아무도 없음..
나는 그나마 반대서명도하고 중간고사 끝나고 시위 참여했지만 댓글론 좌빨이란 소리만 듣고..
바뀌는 것도 없음
그리고 지금 친일파자손들이 잘 사나, 독립군 자손들이 잘 사나?
친일파들은 제대로처벌받지도 않고 친일해서 모은 돈으로 잘 사는데
독립군 자손들은 정부지원도 제대로 못 받고 대우도 잘 못받음...
국가는 국민들에게 의무만 부여하고, 자국민 생각하고 아껴주는건 별로 없는듯
오히려 자국민 호구로 보기만 하지, 국가나 기업이나 자국민 등쳐먹을 생각만 함.
충성하고 키워주니까 만만해보이나.......
일본 아베가 나쁘다 하지만 그건 우리나라 입장에서 볼 때 그렇지 일본 자국민들에겐 괜찮은 사람이라고 한다. 자국민은 무쟈게 아끼거든. 미국도 그렇고......
이런걸 통해 느낀다
그냥 나는 나만 잘살면 되겠구나...
정치에 관심 가져봤자 나만 스트레스...... 노력해도 바뀌는게 없고
저러니 취업을 못한다느니, 할일이 없냐느니, 좌빨이니 소리만 들으니까
그냥 신경끄고 내일만 해야지...... 북한 싫어하는데 좌빨이란 소리 들으니 어이가 없다...
그리고 만약 다음에 우리나라가 또 식민지가 된다면
그땐 그냥 식민지 백성으로서 충실하며 살아야지...... 우리나라에서 애국할 필요는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