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톡을 즐겨보는 여고생입니다.
톡톡에서 별별 사람들을 다 보다 제가 이런 상황이되서 여러분들게 조언을 얻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저는 6년전 A라는 집에서 현재 살고 있는 B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 A집은 우리집이기 때문에 다른사람들에게 세를 주고 말이죠.
그때는 너무 나이가 어렸고 부모님이 직장과 멀다고 일부러 이사를 온것이였는데
이제 점점 저랑 제 동생이 자라니 이집이 작다고 느껴 A집으로 다시 이사를 가자고 부모님께 계속 졸랐습니다. 그런대 부모님이 말씀하시기를 계약기간이 아직 다 안되서 내보낼려면 2000만원이 필요하다고.. 그런대 그 말을 듣고도 그저 제욕심에 이사를 가자고 했습니다.
공부도 해야 하는데 여긴 잘 안된다고 뭐 이런 저런 말을 하면서 그래서 결국 부모님들께서
2000만원을 마련하셔서 그 지금 세들어 살고 있는 사람들과 말을 해서 좋게 좋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제 부터입니다. 그 사름들이 이사가는 날 들뜬 마음으로 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런대 집이 이게 왠일? 집이 너무 망가져 있어서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도 “뭐 6년동안 사용했으니까 이러지 뭐 어쩌겠어” 라고 생각하고 중간 방을 들어가는데 “이게뭥미” 정말 말이 안나왔습니다. 집에 물이 세고 있는겁니다!
벌써 꽤 됬는지 물이 천장 벽지를 너덜하게 만들고 옆 벽면을 따라 물 흐른 자국을 만들고 이제 좀 더 있으면 다른 방으로 옮겨가는 중이였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물어보니 이게 비오거나 흐린 날에 이런다고 그러더군요. 예전부터 그랬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아니라고 예전에는 말끔했다고 이게 왜 이러는지 집도 둘러보고 집밖을 둘러보는데
이유가 있더라구요 바로 윗층에서 에어컨을 달랐는데 그 호스? 같은 걸 저희집 쪽으로 밑으로 박았더라구요 보니까 당연히 저희 집에 물이 들어오게 되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에어컨 때문인것 같다니까 세든사람이 처음에 자기들은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저희 아빠가 계속 설명을 하니까 그제서야 이게 어에컨 달고 나서부터 물이 센다고 그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이 사람들 이사가고 그러고 윗층이랑 말해 봐야 겠다라고 판단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고 저녁에 다시 집에 찾아가 봤습니다. 그땐 윗층 사람들이 있어서 저희 아빠가 윗층이랑 말을 했습니다. 그런대 윗층은 에어컨 탓이 아니라고 다른 이유일 거라고 이게 2년전부터 그랬는데 자기도 세들어사는 사람인데 집주인이 자기한태는 아무말도 안했다고 그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빠가 다시 설명을 하고 저 에어컨을 빼주셔야 겠다고
그러니까 저걸 왜 빼냐고 자기도 15만원 들여서 한건대 이런 말을하더라구요 에어컨이 문제면 방수처리 다시면 되지 않느냐 그렇게 말하던데 저희 입장에선 도배새로 다했는데 다시 물이 세면 도배도 다시해야되고 에어컨 호스가 저희집 벽 아래로 뚫어놔서 보기도 않좋아서 빼달라고 계속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안된다고 에어컨 탓이 아니라고 말 만해서
저희 아빠가 화가나셔서 이거 이렇게 집에 피해가 오는데 집 주인이랑 말도 안하고 이런 작업하시면 어떻하냐고 하니까 뭐 에어컨 다는것도 허락을 받아야 하냐고 ,다른 집을 다 잘됫는데 왜그러냐고 그러더라구요
아 정말 화나 나서 미치겠더라구요 아니 에어컨을 달려면 제대로 달던가 다른 집들은 다 옆으로 박았는데 왜 아래로 남에 집에 박냐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어른들 말에 끼어들면 버릇없다고 그런 말 나오까봐 껴들지도 않았는데 정말 너무 화가 났는데 그냥 넘겼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아빠가 우리도 건설? 그런 쪽에 알아보고 말하겠다니까 뭐 돈을 벌써 받았고 각서를 썻내 어쩌네 하더라구요?
와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알고 보니 벌써 다 에어컨때문이걸 알고 있었는데 모른다는 것처럼 말을 한거였어요 그 세들어 살던 사람은 돈도 받았구요.
상황이 이랫던 겁니다. 에어컨을 달고나서 집에 물이 세기 시작한거 예요. 그래서 세든사람들이 말을했더니 그 윗층 사람들이 대충 돈을주고 이걸 줄테니 이제 이 말은 끝내자 뭐 이런 식으로 지들끼리 돈을 주고 받고 각서도 쓰고 말이 끝났던 겁니다.
그래놓고 우리한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나참 어떻게 이렇게 뻔뻔한지..
그래서 저희 아빠가 그 세든 사람한태 전활 걸어 물어봤더니 돈을 받았답니다. 나참
얼만지는 말을 안했는데 받았다고 그랬다고 하는데
어떻게 집주인한태는 아무런 말도 없이 지들끼리 남의 집을 그렇게 만들고 뻔뻔하게 그럴 수 있죠? 도저히 상식에서 벗어나는 일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정말 아빠가 화가나서 찾아갔더니 이젠 윗층에서 사람없다고 하더래요.
아니 그럼 지는 사람이 아닌가??? 꼭 뭐 남자가 와야 말을하나 어이가 없어서..
뭐 11시에 들어온다고 그래서 저희 아빠가 11시에 가신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쓸대없는 소리하면 이젠 정말 아주 난리를 치고 오겠다고 하시는데
이 사람들이 계속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하죠? 돈을 주고 끝났다고..
저희 아빤 집주인이 아닌데 지들끼리 말한거는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전 계속
마음이 쓰이네요 어떻게 다시 이사온집인데.. 정말 화가 나네요/
이런쪽에 지식이 있으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어떻게 할지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