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하면서 외롭다는말....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사실 저는 롱디입니다. 부산-서울이구요...
여친은 3교대직종이라 엄청 바쁩니다... 전 완전 다른일을 하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 요즘 시간도 안맞고..... 연락도 안주고
제가 연락을 수십번해야 답 한번 오는정도?
왜 좋아하게 됬을까요. 왜 좋아할까요
얼만 전만해도 이쁘게 그렸던 미래 때문인가... 아프기만 합니다
이게 첫 롱디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일도 손에 안잡히고 차라리 연애 전으로 돌아가 감정 소모를 하기 싫기도 합니다...
여친은 무슨생각일까요. 저렇게 연락이 안되는거면 마음이 없는 거겠죠...
그사이 변한 걸까요
사실 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푸념글이에요 ㅎㅎ
여전히 그리고 아직 좀 더 좋아하는데, 해주고 싶은것 해줄 말도 많은데,
야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