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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했어요..

근데 하나도 기쁘지가 않아요.
이사람이 또 언젠간 떠나겠지..이런생각만들어서
세번다 먼저 이별을 말했던사람이었거든요.
첨엔 제가 잡았죠.근데 자꾸 세번이나 그러닌까
독하게 전번까지바꾸고 잊으려했는데 집까지 찾아오며 미안하다고 울며 자기 다시 받아주라고 이제 절대 안그러겠노라해서 받아줬죠.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이었던거라..
근데 자꾸 삐그덕 거리네요.
싸우는건 아닌데 그냥 무슨말해야 댈지도 모르겠고
먼가가 의심스럽고 저랑 안만날때 연락하는사람이 있었던것같아요.전여친이랑도 만난것같기도하고요.
별에별 상상이되요..자꾸 나쁜생각만들고..
전에 행동들이랑 너무 달라져서 더그런가봐요.
예를들어 예전에는 핸폰도 안잠그고 다오픈했었고
카톡 프사나 그런거 글올리는거 보면 여친있다는 티 내고 싶어서 안달났던 사람인데..
카톡 답장도 바로바로 하고 그랬는데 ..
제가 민감한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지켜보기는하고 있는데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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