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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다소 하락세탄 아이돌들 모음.txt

ㅇㅇ |2015.11.04 21:44
조회 99,589 |추천 368
비스트 - 작년부터 뭔가 불안했던 음원이 올해들어 확 낮아지면서 심상치 않은 조짐. 09년데뷔이후 처음으로 연간 음원에 진입 못할 분위기. 음반판매량은 눈에 띄게 떨어짐. 유투브 조횟수도 눈에 띄게 하락함. 그동안의 자존심이었던 멜론 뮤직어워드 본상 TOP10진입도 실패. 올림픽 체조경기장도 온라인매진 실패(본인들 말로는 현장판매 매진이라는데) 솔로활동 실패, 눈에 띄게 보이는 팬덤이탈. 

인피니트 - 비스트와 더불어 중소기획사 아이돌 성공의 표본이었지만 올해들어 음원,음반 눈에 띄게 하락. 한정반 음반없었으면 하마터면 음반에서 신인 중소아이돌들한테도 따일뻔했던 위태로웠던 한해. 원래 음원이 강한 편도 아니었지만 올해들어 유독 수직하락. 특히 팬덤이 강세를 보이는 지니차트에서조차 연간 진입이 버겁다는건 소수의 중복스트리밍덕분에 간신히 버텼다는거고 스트리밍 돌릴 라이트팬이 대거 사라졌다는 것. 멜론어워드는 언제나 그랬듯이 패스. 마마 투표에서조차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

씨엔블루 - 화려했던 데뷔와 너무나도 대비되는 올해. 남자아이돌치고 강세였던 음원은 올해들어 완전히 폭망. 믿었던 음반마저도 하락. 팀의 핵심이자 리더인 정용화 솔로앨범도 대중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묻힘. 이종현의 개인활동도 시청률 2%찍고 사라짐. 그래도 아직까지 일본팬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위의 두 그룹들보단 약간 나은 상황



지금 당장 하락세는 아니지만 좀 위험한 단계들
걸스데이 - 아직까지 완벽한 하락세라고 말하긴 좀 이르지만 올해 링마벨의 실패가 뼈아픈 상황. 음반은 물론이고 음원조차도 올해는 하락세. 최군방송의 여파가 너무 컸덨든 싶음. 물론 혜리의 응팔이 대성공을 거둔다면 다시 반전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음.

에이핑크 - 작년 연말 러브의 대성공이후 리멤버로 화려하게 컴백했지만 미스터츄 러브만한 파괴력은 없는 상황. 항상 비슷비슷한 컨셉의 여파인지 조금씩 질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 정은지의 드라마 개인활동은 공중파에서 유독 힘을 못쓰고 있고 손나은의 tvn드라마는 분량도 거의 없는 역할. 그래도 일본팬들을 좀 확보해뒀다는 점에서 돈버는데 크게 지장은 없을듯함. 다만 비슷한 계열의 신인그룹들이 많이 늘어나서 예전만큼의 팬덤을 유지하는게 최대 관건

슈퍼주니어 - 한류의 선봉장이었으나 올해들어 음반판매량, 음원, 유투브등이 순식간에 하락. 음방에서조차 크게 힘을 못쓰며 나름 충격을 안김. 멤버 3명이 군입대 예정이고 당분간 활동 중단 예정. 하지만 중국,일본팬덤이 엄청나기에 이분들도 당분간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을 예정



모두 2016년엔 다시 흥하시길!
추천수368
반대수521
베플ㅇㅇ|2015.11.04 22:22
인피니트 음원은 작년 라스트 로미오 때보다 훨씬 나았는데 뭐.. 음반도 항상 대형 사이에서 잘 버티고 공카 회원수도 조카 늘지않음? 걍 연차가 되다보니 체감인기가 낮아진거지 하락세는 아닌 듯 물론 2~3년 전 전성기때 보단 덜하겠지만
베플ㅇㅇ|2015.11.04 22:08
인피니트 하락세 치고는 공카수만 만명이.늘었음.
베플ㅇㅇ|2015.11.04 22:24
인피음원 비투비보다도 못함
찬반ㅋㅋㅋ|2015.11.05 09:34 전체보기
딴애들은 모르겠고 인피니트는 조또 진짜 나온지도 들어간지도 모르는데 팬들만 슈스 취급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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