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2년이 넘은 여자친구의 화를 풀어주십사 이렇게 글을 올리는군요
약 1주일 전에 여자친구와 전 대판 싸웠더랬죠 그동안 싸워도 문자로만 싸웠었는데
전화로 싸운건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왜 싸웠냐 하면!
여자친구가 남자네 집에 친구랑 놀러갔는데 놀다보니 기숙사 통금시간은 지났고 해서 자고 간다더군요 근데 전 그사실도 모른채 아주 잘생각을 하고 놀러갔다 고 생각을하고 화가 좀 났지만
싸우기 싫어서 참았죠 이젠 안그러겟지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그전에도 그 남자네집에서 술먹고 잔적도 있구요
또 갑자기 문자도 씹는게 늘어나서 왜 씹냐고 물었더니 귀찮다고 말을하더군요 전화를 해도 반가운기색 없이 그냥 대충받는거같고 .....
그러다가 문자를 오래 안하다가 한통이 왔습니다
친구랑 같이 자니깐 문자랑 전화 하지말고 내일하라고
그래서 전 반장난식으로 남자랑자? 이렇게답장을했는데
그말에 갑자기 화를 내더군요
그화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전화는 받아도 화만내고 문자는 아예 썡까고
정말 2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질수는 없습니다
님들아 여자친구의 화를 풀방법이 없을까요
제생각엔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거 같진 않는데
화를풀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