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풍부한 프랑스 유부녀와
연하의 영리한 뉴욕의 작가가
우연히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을 하는 이야기~~
<5 to 7>
5 to 7은
직장이 끝나는 5시부터 집으로 들어가는 시간인 7시까지
배우자나 연인이 아닌 다른 남자나 여자를 만나서 사랑을 나눠도 된다는 시간!!
이라고 하는데요~
그냥 재미있는 사랑영화가 아닌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 더라구요
먼저 외국에서 영화를 먼저 보신 분들의
영화평을 죽 읽어 보면요…
버라이어티 라는 잡지는
오드리 햅번 이후 잊고 지내던 로맨스를 떠올리게 한다
헐리우드 리포트는
굉장히 관능적이며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로맨스
뉴욕포스트는
빅터 레빈 감독이 만들어낸 문학적이고 놀라운 뉴욕의 감성은 우디 앨런급
이라고…..
극찬들을 했네요
WOW
우디 앨런 급이라니!!
그 밖에 평들을 보면
인생을 뒤흔들 사랑의 경험
– San Francisco Chronicle
당신을 놀라게 할 섬세한 감성 연출
– New York Times
의심의 여지 없는 최고의 데이트 무비
– Minneapolis Star Tribune
관계에 대한 관객들의 사고 방식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는 영화
– Variety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 Media Mikes
시작부터 엔딩까지 끊이지 않는 기쁨을 주는 영화.
한 번 더 보고 싶다!
- Sobriety Test Movie Reviews
마음이 가는 로맨틱한 영화
- A Sliver of Film
의심할 여지없이 영화제에서 본 최고의 영화
- Awards Circuit'
강렬한 캐스팅과 아름다운 영상 그리고
특별한 엔딩이 영화를 더욱 설득력 있게 만든다
- DFW.com
와우~
이건 뭐… 로맨스영화에 대한 모든 극찬을 모아놓은 것 같네요..
나보다 영화 더 많이 보신 분들이 이렇게 극찬을 한 거보면..
재미있는 영화임이 분명!!
개봉일은…
11월 19일이네요..
가을이 오는 상황에서 볼만한 로맨스 영화 없었는데
뭐……생각이고 자시고 없네요
이번 가을의 감수성은 너에게 맞긴다!!!
5 to 7!!
11월 19일이나 빨리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