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들은 2015년 5월 데뷔한 '세븐틴'에 대한 플레디스의 만행들입니다. 세븐틴은 데뷔한지 200일 조차 지나지 않은 신인이며, 플레디스의 만행은 전의 선배 아이돌 팬분들 사이에서도 있었던 일입니다.
정말 일부입니다.
1. G-mail 멜림픽(메일+올림픽) 관련
미니 콘서트에서 메일 누락으로 인한 피드백이 이상했음
컴플을 걸었지만 SAF에서 다시 사용함
2. 공방 관련
편지를 일반팬에게 공개함 (내용X)
공방에서 나눠주는 스티커 2개를 준 적 있음
일반 현장 참여 명단을 팬이 적고 명단 관련 공지가 없었음
퇴근길에 세븐틴 멤버들로 팬들을 농락함 (플레디스 스탭)
3. 서포터즈 관련
타팬이 있음
과도한 친목질이 있음
타팬들은 자기 지인들에게 나누어줌
비밀을 함부로 말함 (세븐틴 관련 정보 공유)
4. 회사의 일처리 관련
병크에 관한 피드백이 항상 이상함 (슈키라 퇴근, 미니콘서트&SAF멜림(메일+올림픽))
사건에 관한 처리에 대한 피드백 올라오지 않음
5덕스와 계약한 후 팬들이 항의하자 자신들도 잘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
12월 단독콘서트 관련 입장을 기사로만 발표함
공홈이 막힐 때마다 마련하는 피드백, 조취 없음
5. 스탭 관련
특정멤버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부로 함
비주얼 멤버와 아닌 멤버들 차별이 심함
세븐틴에게 명령적으로 소통을 금지시킴 (팬서비스를 하면 혼남)
현장 매니저들이 잦은 욕설 및 손찌검, 멤버 뒷담화 등을 함부로 함 (애프터스쿨 때와 같음)
팬이 멤버에게 준 선물을 가로채 사용하는 사례가 많음
팬들이 다 보는 앞에서 멤버를 혼냄 (아낀다 막방 미니 팬미팅)
출퇴근길서 스탭들이 팬들에게 하는 고나리가 굉장히 심함
트위터 '김민규애인' 님의 글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플레디스는 이 모든 일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았고 이 일은 같은 소속사인 애프터스쿨에게도 일어났었던 일입니다. 실제로 애프터스쿨 팬덤 측은 보이콧을 선언했고, 그 당시 플레디스는 분명히 사과와 스탭들에게 다시 교육을 시키는 등 문제해결을 하겠다는 피드백을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데뷔한지 200일 조차 되지 않은 신인그룹에게 이런 식으로 대하는 플레디스가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납니다.
문제는 이 행동들이 공개연습생 당시 세븐틴이라는 팀을 기획하고 데뷔 준비하는 기간에도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밑의 사진은 실제로 벌을 받는 세븐틴 멤버들의 모습입니다 (그 당시 12살이었던 사무엘이라는 멤버도 있었으며 총괄리더, 맏형인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탈퇴한 장도윤이라는 멤버들까지 해서 멤버 전원이 미성년자였을 때입니다.)
정말 이런 신인그룹이 세븐틴 말고 더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차라리 대형소속사면 몰라, 중소기획사 중에서도 능력이 없기로 소문난 소속사에서 저런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누워서 침 뱉기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입니다. 정말 뉴이스트처럼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몇번이고 말아먹었던 그룹을 이번에도 말아먹으려고 작정한 것 같은데 세븐틴은 절대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플레디스 스탭들 밤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