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누님들 가끔 별봐?? 난 나름 문과생 이지만....한밤중에 별보는걸 좋아해서 비록 좀 대도시에 살지만 새벽에 쏟아지는 별들을 보기 위해 자전거 몰고 외곽으로 나가기도해 그렇게 별들을 보다보니 어떠한 모양이 있고 별자리들 종류가 엄청나게 많다는걸 알게되! 그런데 별자리들을 보니 동물,인간,물건,건물 등 많은 종류에 별자리들이 있던데 신기한게 꽃에 관한 별자리들은 없더라??? 그래서 나름 생각 하고 생각하다가 이야기 한번 써봣어 왜 꽃에 관한 별자리가 없는지 ㅇㅇ 한번 읽어 봐바
옛날 옛적 이였지 신들과 인간이 함께 공존 하던 그런 시대였어어느 한 마을에 남자가 태어났어 그 남자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그의 손을 거친 식물과 꽃들은 죽다가도 다시 살아 날정도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 그의 능력으로 마을은 매우 심한 흉년을 겪을 때도 그의 힘으로 인해서 극복 할 수 있었지 그렇게 마을은 점차 풍족 해졌고 어느날 남자는 한여인을 사랑 하게 됬어그여인은 아름답고도 또 매우 아름다운 그런 여인이였지 그렇게 사랑에 빠진 남자는 그여인을 위해 항상 아름답고도 향이 좋은 꽃을 피워 한 송이 두송이씩 다발을 만들어 그녀에게 가져다 주었고 그녀 또한 매우 행복해 하며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됬지 하지만 그 여인은 너무 나도 아름다워서일까?그녀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문은 이웃마을에 퍼지고 드 넓은 왕국에 퍼지면서 신의 귀에 까지 닿게 됬어그러자 질투를 한 여신은 마을에 곡식들과 식물들이 다 죽어나도록 저주를 내려, 심지어 그 남자의 손길을 거쳐도 살아 나지 않았지 풍요함을 자랑하던 마을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부모가 자신의 자식을 파는 그런 신세까지 전락하게 됬어이에 마을 사람들은 신탁을 구하게 되고 신관은 그녀가 신의 질투를 삿기 때문이라고해 그 저주를 풀려면 그녀를 제물로 받치는 수 밖에 없다고 했지 그래서 그녀를 제물로 받칠려는 찰나에그 남자가 나타 났어 그리고 그 남자는 마을사람 들을 말리며 자신을 믿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어 내가 신이 있는 올림푸스 산으로가 신들을 설득 해보겠노라고 떠나는 마지막 순간에 그 남자는 그녀에게 찿아가 나중에 자기가 돌아 오면은 세상 에서 가장 이쁜 꽃 한송이를 선물 하겠노라고 약속 했어그리고 나서 그는 신이 있는 올림푸스 산으로 떠나기 시작 했어 가는 도중 산 낭떠러지에서 떨어 질뻔도 하고 맹수에 잡혀 먹힐뻔도 하고 굶어 죽을 위기에 봉착하기도 하면서 마침내 신들이 있는 올림푸스 신전에 도착했어 남자는 신들에게 가 하소연을 했지 단지 그녀가 아름답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왜 우리마을을 저주 하냐고.........신들의 대답은 간단했어 그녀가 너무나도 아름답기 때문이라고 그녀가 너무 아름답기에 우리가 빛나지 않는다고.....그러면서 그 남자에게 한가지 제안을해 지금 세상을 지키는 별자리를 만드는데 남방에 마땅한 별자리가 없으니 남자가 12년동안 남방을 지킬 꽃들을 만들어 별자리로 삼으면 마을의 저주를 풀고 만드는 동안에 마을에 축복을 베풀겠다고 했어하는수 없이 남자는 그 제안을 수락 했어 그러자 마을에 그녀를 희생시킬 날, 마을에 대지는 다시 살아 나기 시작했고 따스한 빗방울이 내리며 다시 곡물들은 싹을 튀우며 마을은 한층 더 풍요롭게되 하지만 그 여인은 남자가 돌아 오지 않는것을 이상하게 여기 면서도 한참을 기다렸어 남자를 기다리는 동안에 여러 왕국에 왕과 왕자들이 그녀에게 청혼 했지만 그녀는 그 남자가 준 꽃들을보살피며 거절하게되 그렇게 12년이 다 되어갈때쯤 신들이 있는 신전에 남방으로 괴물들이 쳐들어 오게 되고 신들은 그것을 무찌르느라 마을에 축복을 내리지 못하게되 그렇게 마을은 다시 비극이 찿아 오게되고 마을 사람들은 또 그녀를 제물로 바치려 했어 그 소식을 들은 남자는 자신이 키우던 꽃들을 다 챙긴체 다시 마을로 가는길에 오르게되 하지만 괴물을 다 처리하고 돌아온 신들은 그가 없어진걸 알게 되고그 남자를 쫓아가게되 그 남자는 신들을 뿌리치며 험한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마을에 도착했어 하지만 오는길에 마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한 꽃들은 무사했지만 그에 몸과 정신은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지 그렇게 마을에 도착했을때는 그여인을 신들에 재물로 바치기 까지 일주일이 남았었고 그 남자는 도착 하자마자 꽃을 심기 시작 했어 첫째날에 는일단 신들로 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데이지를 심게되 그래서 데이지에 꽃말은 평화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어둘쨋날에는 죽어버린 대지를 다시 살리기 위해 프리믈라를 심어 그래서 프리믈라에 꽃말은 희망과 번영이라는 의미가 담겨 져있지셋째날에는 작물을 싹튀우기 위해 보리를 심지 그래서 보리에 꽃말은 번영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어넷째날에는 대지를 적시고 씨앗들을 발아 시키기 위해 수련화를 심어 수련화는 물의 여신 이란 뜻을 담고 있어다섯째 날에는 그 마을이 앞으로도 자기 없이도 사시 사철 풍요가 있기를 마라며 무를 심어 그래서 무의 푯말은 계절이 주는 풍요를 뜻하게되여섯째날에는 튤립을 심어 그 풍요로움이 계속 지속되기를 희망하면서 그래서 튤립 또한 푯말에 영원함을 뜻하고 있어그렇게 그녀와 마을을 위해 자신의 힘을 다 써버리고 나니 그의 몸이 점차 사라지기 시작했어 하지만 그 남자는 마지막남은 한송이에 꽃을 들고 이제는 다시는 영원히 보지못할 그녀를 찿아 가게되 그리고 나서 그는 사라지게되 그녀에게 남은 꽃한송이를 그녀에게 주면서........ 사랑한다고 그 꽃은 장미 였음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