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캐 쫄깃한 <이스케이프> 솔직 후기
예고편 볼 때부터 심장이 두근거려서
개봉하자마자 극장으로 궈궈
우선 결론 부터 말하자면....
10점 만점에 무조건 10점 !!!
최근 본 영화 중에 진짜 이렇게 스릴 넘치는 영화는 처음임!!
이 영화의 장점을 총 3가지로 뽑아봤음
(지극히 내 개인적인 기준 ㅋㅋㅋ)
1. 리얼한 캐릭터 & 배우들의 호연
나에겐 오웬윌슨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미니어처로 나왔던 것과
성룡과 함께 출연했던 <상하이 나이츠>가 떠오르는 배우
하.지.만
이 영화 보는 내내 과거의 캐릭터들이 전혀 생각 안남!!
그냥 진짜 레알 가족을 사랑하는 아빠였음
007이 생각나는 피어스 브로스넌은 진짜 여기서 개 멋짐 +_+
꽃중년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한...
엄마로 나오는 이 배우는 산드라 블록이 생각나는 외모였는데
진짜 엄마의 위대함을 보여줬음!!
(내가 여자라서 그런지...) 진짜 엄마 캐릭터가 최고였음
딸들로 나오는 아역배우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
첫째딸이...... (더 이상 말하면 스포이니 말을 아끼겠음 ㅋㅋ)
2. 감정이입 완전 200%
진짜 나도 모르게 영화에 빠져들어 감정이입이...
영화 초반부터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려
내가 마치 도망가는 듯한 느낌이...
그리고 가족의 시선을 그대로 보여주는 카메라 워킹 또한
감정 이입에 도움을 UP! 시켜줌
3. 위에꺼 다 필요없고 진짜 핵 쫄림
진짜 이 영화는 기.승.전.핵쫄림임!!
영화를 보는 내가 진짜 손에 땀 나고
심장이 쿵쾅쿵쾅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액션들이 연출들이
나의 심장을 쪼그라들게 만듬 ㅠ_ㅠ
최근 본 영화 중에 진짜 최고임!!!!!
진심 강추하는 <이스케이프>
주말에 모두 극장에서 보는 것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