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빨리 그만뒀으면 하는 회사사람 어떻게 하면 그만 두게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음!
회사에 진상인 여자 사람이있는데 진짜 살다살다 이런 새로운 또라이는 처음봐서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
1.남편이랑 하루에 뽀뽀 몇번하냐고 물어봄 심지어 최근에 남편이랑 하냐고 물어봐서 졸라 당황2.다른 회사 이야기(연봉이 얼마 복지는 이런식등)3.오피스 이전하면 회사 그만 둘까 생각중이라면서 정작 내가 그말 하면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고 또라이소리 나는 이 회사 진짜 들어오고 싶어서 입사한거니까 다른회사 이야기 그만하라 해도 계속 함
4.자기 말만 옳고 듣고 싶은것만 듣고 자기 듣기싫은거는 안들음 뭐 난독증 같이 이해력이 딸리는지 말 하다 보면 취지에 어긋난 이상한 소리를함5.쉬는날 문제로 살짝 문제가 있었는데 그게 자기 신경 거슬리게했다고 대판 판 벌려놓고 기분나쁘다고 이야기를 안함6.이야기 안하는것 까지는 좋은데 업무이야기도 안함.7.상사가 주의를 했는데도 이해를 못했는지 그래도 업무 이야기를 안함.8.번역 일인데 번역을 직역밖에 못함.
이거말고도 너무 많음
쉬는날 문제는 진짜 별거 없는데
우리가 토일 쉬는날이 아니고 시프트제라 쉬는날을 정하는데그게 좀 겹쳐서 카톡을 보냄
나-이날 안쉰다고 들었는데 무슨 일 있냐 진상-나 쉰다고 했는데 못들었냐 나-난 못들었다 그날 나도 쉰다고 이야기 했는데 뭐 어쩔 수 없으니 그날은 내가 출근 하겠다 다음부터는 서로 겹치지 않게 할람 노트나 엑셀시트를 만들어서 적어놔야지 서로 불편이 없을거 같다. 쉬는날 카톡보내서 미안하고 맘 상하는 말투 였다면 사과하겠다.진상- 무슨소리냐 나는 쉰다고 이야기 했고 너는 이야기 하지 않았다 니가 못들어놓고 나한테 왜이러냐 나는 분명히 이야기 했고 너는 이야기 안했다 나는 니 쉰다고 못들었다.
뭐 저런식의 반복 대화
그러고 마지막에하고 싶은 이야기 있음 쌓아두지 말구 이야기해~ 라고 해놓구선다담날 나 출근한지 15분만에 시비텀 지금 이시간까지 자기는 기분이 나빴으니 나보고 사과하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쿨한 또라이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잘못 한게 없으니 사과 안함
나한테 시비 털고 그러고 나서 바로 상사한테 바로 자기는 쉰다고 했는데 내가 이야기 안해놓구서는 괜히 나한테 저런다 징징징
그 이후 한달 반동안 업무에 관한 이야기도 절때 이야기 안함
내가 얘기 하면 개무시에 띠껍게 대답 ㅋㅋㅋㅋㅋ열받아서 상사한테 내가 이야기해도 뭐라 씨부리냐고 한다고만 하니 얘기좀 해달라고 상사한테 부탁.
상사가 이야기 해도 말을 못알아들었는지업무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시비조로 지가 대단한거처럼 이야기함 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근무하는데가 일본에서 한국어 번역일을 하는데 진상이는 일본어를 잘 못해서 번역도 다 직역그래놓구서는 자기가 잘 하는줄 아는지 모든 일을 자기가 할라고함
그래도 덕분에 난 꿀빠는 여왕벌이 되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일본어 못하는게 문제가 되는게 상사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건지 못하는척 하는건지 상사가 주의를 줬는데도 말을 안들음.
근데 웃긴건 진상이는 내년에 31이고 결혼도 했음
상사 이야기를 들어보니 지금까지 어디서 일했는지는 모르겠지만 20살먹은 애기랑 대화하는거 같았다고 함.자기는 아무 잘못도 안했고 내가 일을 해주는데 당연히 쉬는날도 내가 쉬고 싶을때 받아야 하고 일도 하고 싶을때 이만큼 해주는거라는 마인드로 있는거 같다고....
나보다 잘난건 나보다 나이 3살 많다는거 뿐인데그걸로 너무 있는척 하는게 짜증남.심지어 회사도 나랑 동기!!!!
같이 있는 일본인이라고는 남편밖에 없는거 같은데남편이 일본어를 잘 안가르쳐 줬는지 지가 안하는건지 몰라도 진짜 3?4년 산거같은 사람의 수준의 일본어가 아니라서일본인 한테는 찍소리 못함.
자기 의견을 표현하려 해도 쉽게 말하면 I'm so haapy because~뭐 이런식?이니 내가 한국인인데 지보다 3살 어리다고 무시함.
내가 일본에서 7년쫌 넘게 사는데 네이티브 수준으로 유창하게 하니까자격지심이 있는거 같기도함예전에 밤에 불어서 놀 친구가 있는것도 일본인들만 고용해 주는데서 투잡 뛰는데 그런데서 일 하는것도 부러워 하면서 뭐라뭐라 했었음 지도 돈 많이 벌고 싶다고 ㅋㅋㅋㅋㅋ
일본인이라고 급 약속 해서 안노는것도 아니고 한국이랑 다 똑같은데 일본인들은 그렇지 않아서 심심했다고 해서 친구가 없는거 같아 안되보여서 말도 놓기 싫었는데 첫날 부터 말 놓자고 하는것도 알았다 하면서 언니 언니 해주니까 만만하게 봤나봄.
심지어 말 놓기 싫어서 3번이나 거절했는데 눈치도 없고 언니 소리 듣고 싶었는지 계속 놓자고 하더라....이때 놓지 말아야 했었는데...ㅠㅠㅠ
근데 내가 뭐라고 안하는것도 아닌데 말도 안되는 논리?억지?를씀.
정말 빨리 그만두게 했음 좋겠는데 방법이 없나 고민중
가끔 판 보는거 같기도 하는데 오히려 진상이가 이 글을 읽어주고 회사 관뒀으면 좋겠음.
다니고 있는 직장에 이런사람 또 있나요??
진상이보다 더 진상인 사람이랑 같이 일하면 진짜 존경할듯....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