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기자님~~!!
드라마 초반 똘 기자님의 수염은
거뭇거뭇하였다
드라마가 진행되면서 점점 자란 수염때문에
유병재 닮았다는 소리도 듣고 ㅋㅋㅋㅋ
山 야인 포스도 풍겼던 최시원.
수염 자라는 속도가 LTE급이었던 그가...
헉!!!!!!!!!!!!!!!!
밀.었.다!!!!!!!!!!!!!
수염 밀고 출국하는 똘기자
수염 미니까 더 잘생겨지긴 했는데,,
ㅋㅋㅋㅋㅋ아직도 그 똘기자님의
능글능글한 표정은 그대로인 듯!!
그래도 수염이 조금 그리운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