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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가 이 짤 봤음 ㅅㅂ

ㅇㅇ |2015.11.08 19:52
조회 53,638 |추천 108
나 지금 매우 초 진지함.

엄마 앞에서는 ㅇㄷ 하나 안보는 순수하디 순수한 소녀가 됨. 오늘 할머니 댁 가서 내 아이패드로 내 가수=미래남친이라고 하면서 갤러리 사진을 넘기면서 보여드림 엄마도 내 가수를 예쁘게 보셨기 때문에 오셔서 같이 내 가수 칭찬해주심.

거기까진 좋은데

전에 10대베스트에서 누가 이 짤을 올렸는데 엄마한테 잘못 보냈다그랬나? 근데 짤이 뭔가 유용할 것 같아서 저장함(쓴 적은 없음)

문제는 사진 넘기다가 이 짤이 나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눈이 안좋으셔서 글자는 못 보시고 얜뭐냐 이러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뒤에서 보고계시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서 오늘 한강물이 몇도라고?


추천수108
반대수6
베플ㅇㅇ|2015.11.08 21:42
아 원래 댓글 안쓰는데 ㅋㅋㅋ웃겨서 댓글남겨 이거 생각나 전남친이 계속 카톡 와서 여자가 답장보낸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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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5.11.09 00:38
아미친 글웃겨서 개쳐웃으면서 내려왔는데 베댓도 조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ㅌㅌ저런 짤은 어디서 줍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5.11.08 20:22
얜뭐냐가 왤케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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