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렇고 예전부터 하도 당한게 많아서 공격적으로 씁니다
욕 할 것들은 욕하고 ㅈㄹ 할것들은 ㅈㄹ 하쇼들.
뭐 지역별로 버스노선 있는 큰 교회 다니는 사람들 말하는거 아닙니다.
나한테 피해주는거 없고 내 알바 아닌 사람들이니까.
제가 사는 동네는 길건너에 아파트 단지있고 놀거리 즐길거리 많은 수도권의 한 빌라촌입니다.
저희 동네에 그 짧은 거리에 교회가 3군데가 있습니다.
주말마다 꼴같잖은 찬송가인지 뭔가 불러대고 처울면서 뭐라뭐라 징징짜는 것도 모자라
교회 주변 피해서
가래 찍찍 뱉어대며 담배 처물고 그냥 처 버리고 가는 ㅅㅂ 개새들도 짜증나 죽겠는데.
주차..........
빌라는 주차장이 한동에 대부분 진짜 커봐야 차 6~8대 들어갈 정도 크기정도 뿐이 안되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근데 그것도 아파트 단지 주차장 마냥 나가고 들어가는 입출구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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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양이죠. 그래서 아침 일찍 출근 하시는분들이나 다음날 일찍
볼일 보셔야 하는 분들은 앞쪽에서 세워놓고 아닌 분들은 뒤쪽으로 세워 놓고
저희 동 분들끼리 얘기해서 합의하에 주차하고 있습니다.
하도 교회인간들이 뭣 같이 주차해놔서 주차장 앞에 쇠기둥 두개 박고
쇠사슬로 걸어놓기까지 했죠.
그런데 주말마다 그 동네에 있는 3개의 교회 다니는 인간들이
그 쇠사슬 걸어놓은거까지 풀어버리고
■ ■ -------- 주차장 앞쪽 (입구)
ㅁㅁ
ㅁㅁ
ㅁㅁ --------- 주차장 뒷쪽
이따위로 주차해버리고 교회 가버립니다.
중요한건 이런 개 ㅅㅂ쓰레기들은 한번 세워놓으면 교회 들어가서 뭔 ㅈㄹ들을 하는건지
거의 2시간 이상 전화를 안받는 다는거.
오늘 말다툼 한걸로 예를 들자면 이런 개쓰레기들이랑 말다툼 하게 되는 이유는 거의 비슷합니다.
한 50대중~중후반 쯤 되보이는 부부였는데
정확히 첫전화 후로 2시간 8분만에 처 받길래
`주차 해야되는데 사장님 차가 딱 막고 있어서 못하고 있으니 빨리 좀 빼주세요`
라고 전화하면 빨리 오는 것도 아니고 저~ 멀리서부터 뭔 동네 마실 나온양 어슬렁 어슬렁
처 걸어옴.
그것도 훅 짜증나는데 와서까지 어슬렁~ 어슬렁~
`외부인 주차금지라고 적혀 있는데 안보이시나봐요`
`허허 미안하게 됐수다 요 앞 교회왔는데 차 세울데가 없어서`
`전화라도 좀 받으시던가 남의 집에 이렇게 주차해놓으시고 전화도 2시간이나 안받으시면
여기 거주하는 분들은 주차 어떻게 하라는 거에요`
그랬더니 개 귀찮은 듯이 `아 거 미안하다니까` 이러길래 개빡쳐서
`외부인 주차금지라고 써놓고 쇠사슬까지 걸어놨는데 이거까지 치우고 주차한것도 모자라서
다른 사람 아무도 못들어가게 입구 앞에다가 세워놓고 2시간 넘도록 안받다가 전화통화 했으면
미안해서라도 빨리오려는 시늉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뭐가 그렇게 여유로우세요`
그랬더니 남자새끼는 `거 젊은양반이 말 엄청 많네. 빼고 있자나 지금`
그 후에 마누라년이 바로 `거 참 젊은사람이 주차 한번 한거 가지고 드럽게 빡빡하게 구네`
여기서 터져서 쌍욕 오갈 정도로 말다툼 했는데
항상보면 진짜 동네에 지인이나 친척 만나러 왔다가 잠깐 주차해놓은 분들은
빼달라고하면 빨리 빼준다며 나와서 연신 죄송죄송하며 빼주는데
교회와서 세워놓은 것들은 교회다니는게 뭔 벼슬인지 아는 ㅄ들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
교회인들 지들뿐이 모르는거야 뭐 세상사람들 다 아는 사실이니
지가족+같은 교인들만 챙기던 말던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인간적으로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맙시다.
부득이 하게 피해주게 되면 되도 않게 처 따지고 싸움걸지 말고 남들처럼 사과나 하세요.
최소한 미안한 척이라도 좀 하고.
이러니 교회충이니 기독충이니 이딴 쓰레기 같은 말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견인을 시키려 해도 강제 견인은 안된다고 하고
그냥 스티커로 된 주차하지 마세요 딱지 붙이면 그냥 말그대로 스티커라 떼어내기 쉬우니
신경도 안쓰길래 지금 진짜 주차딱지 마냥 잘 안떨어지고 긁어내야 되는걸로 할까
저희동 분들이랑 얘기중인데 이건 또 그 쓰레기들이 손해배상(?) 뭐 이런거 할 수도 있다는
소릴 들어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네요.